전여빈, ‘디 어워즈’ 임팩트상 수상…“이 자리 올 수 있어 영광” 작성일 02-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LDcU8B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6bff5cb23cbf61dddee069b1ef7ddd6d27db982ef262c107f8403b1be4a97b" dmcf-pid="B4owku6b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니지먼트mm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bn/20260212105510334ldpl.png" data-org-width="600" dmcf-mid="zmowku6b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bn/20260212105510334ldp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니지먼트mm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fd8a8f4b6b80198561aa2a0bad33a185426f5d381c6db9018f86857e51cfe9" dmcf-pid="b8grE7PKDg" dmcf-ptype="general">배우 전여빈이 ‘제2회 디 어워즈’ 임팩트상의 주인공이 됐다.</p> <p contents-hash="6baaed1cec38234ec58f517615b89ca205f388e2aa8475a80bf6b97a2af0a766" dmcf-pid="K6amDzQ9Oo"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가 진행된 가운데, 전여빈이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로 임팩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a55aa0079cd3062cbac381f6e5fd130f720635efbdc868e4960e4814d5cf8afc" dmcf-pid="9PNswqx2OL"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전여빈은 김영란이자 부세미 역을 맡아 타이틀롤로서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며 작품을 이끌었다. 매회 강렬한 존재감으로 중심축 활약을 톡톡히 펼쳤고, 섬세한 감정 열연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까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방영 내내 호평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964248d2767f081e5d19a70a1841ddd40c0550aba9b1009895241a23f653af4" dmcf-pid="2QjOrBMVwn" dmcf-ptype="general">이러한 전여빈의 열정과 진심에 화답하듯, ‘착한 여자 부세미’는 첫 회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더니 심상치 않은 기세를 이어가며 흥행에 성공했다. 2025년 ENA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ENA 드라마 역대 시청률 2위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98d8a800fbb8783c0d394f34695e5fb2d4e8c37212b7bc63b47f5be80b53831f" dmcf-pid="VxAImbRfDi" dmcf-ptype="general">이에 임팩트상을 거머쥔 전여빈은 “상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아주 뜨거운 여름날 참 훌륭한 스태프분들과 함께 한마음 되어서 달렸던 드라마였다. 작품을 하는 동안 스태프분들의 진정성 있는 마음 덕분에 매일매일 출근하는 것이 기대되고 설렜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 자리에 올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는 의미 깊은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5e6301b869b2dd6ba5dffe2b0dc9f0ac6b2ff71e8214e4f8555b7c4f1cd6bdb" dmcf-pid="fMcCsKe4EJ" dmcf-ptype="general">한편, 전여빈은 지난 한 해 동안 영화 ‘검은 수녀들’부터 드라마 ‘우리영화’, ‘착한 여자 부세미’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과 만나며 소통했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4RkhO9d8Dd"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88grE7PKse"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보라, 9개월 아들 '성격 비하' 댓글 박제..."선 넘은 악플" 팔로어들 공분 02-12 다음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와 ‘혐관 로맨스’ 가속화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