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남편, 아내에게 내림굿 강요…"안 하면 이혼" 작성일 02-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이혼숙려캠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zMPSFYsD"> <p contents-hash="651464580e2d946283cd8d4a7af820223635af2b672f97d0b305fe3437f815c9" dmcf-pid="yvEWv6gRE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19기 두 번째 부부가 ‘내림굿’을 두고 갈등에 놓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22f71f404200d1eb4640db105d8f68d35824e63669c62fcb7ba5cf26fa6d8f" dmcf-pid="WTDYTPae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Edaily/20260212105548784khzu.jpg" data-org-width="670" dmcf-mid="Q74gnZB3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Edaily/20260212105548784kh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de1db75f0ba3c3781202ebcd923c28b8666a89ca7015bc626d9445d438cd4a" dmcf-pid="YywGyQNdOc" dmcf-ptype="general"> 12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이숙캠)에서는 ‘해괴하고 기묘한’ 사연을 가진 19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d1ac2ffa4945d3b3589465211dbf31ad0f573157884f7d291d1bed3f00996157" dmcf-pid="GWrHWxjJwA" dmcf-ptype="general">먼저 공개된 아내 측 영상에서 남편은 아내의 사업 실패로 가계 상황이 악화되었다면서 심각한 욕설과 함께 강한 불만을 쏟아낸다. 이미 일상이 되어버린 남편의 수위 높은 욕설에 서장훈은 “지금까지 나온 남편 중 욕을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1f4695b2b43eba47a64af573cfd7a471bf57e2ff515f0baa0f4e065cc8e108f0" dmcf-pid="HYmXYMAirj" dmcf-ptype="general">곧이어 드러난 남편의 폭력적인 성향에 3MC는 깊은 우려를 표했으나, 남편은 “손찌검은 하지 않는다”라고 장담하며 조언을 귀담아듣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p> <p contents-hash="b8d44eb18d183e7ea28623f9d3c4d4445a520fa219bbd1315a2eb3b30c19a935" dmcf-pid="XZCtZJDgrN" dmcf-ptype="general">또한 부부는 ‘내림굿’을 두고 극명한 견해 차이를 보인다. 현재 아내는 정식 무속인은 아니지만 ‘무불통신’ 상태로 점사를 봐주고 있다. 이에 남편은 “사업보다 무속인이 돈이 더 된다”라며 아내에게 정식 내림굿을 받길 강요하는가 하면 “내림굿을 받지 않으면 이혼하겠다”라고 선언한다.</p> <p contents-hash="73e1e0006f3950f1aec01eda815b8e2d4c27fdc4dc4ca7aa8c5915a3a7e570e4" dmcf-pid="Z5hF5iwama" dmcf-ptype="general">반면 아내는 내림굿을 받게 된다면 남편과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두 사람의 의견차는 쉽게 좁혀지지 않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e41977bd34e822cf2fb20d55f074e3ab3933f92a3e32b5504f48fe5346a654f" dmcf-pid="51l31nrNrg" dmcf-ptype="general">중도 퇴소 위기까지 겪으며 위태로운 행보를 보였던 ‘재결합 부부’의 솔루션 과정도 공개된다. 특히 남편은 솔루션 도중 갑작스레 눈물까지 보여, 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개선할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1d680bc03963a206e438829e637a5b80dcc446c3e715a25ed5af02e6008b7a3c" dmcf-pid="1tS0tLmjso" dmcf-ptype="general">‘이숙캠’은 1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tFvpFosAEL"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와 ‘혐관 로맨스’ 가속화 02-12 다음 주사이모가 발목 잡나? 전현무 얄궂은 운명 “부와 명예 쌓일 상‥결혼은 7년 뒤” (운명전쟁49)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