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수억원대 투자 사기 피해…원금도 못 받아” 작성일 02-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VaxT0Ho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f785c6cbab1262d1957945a11815055436d52c8ce6e68fb6469f6120e95849" dmcf-pid="6PfNMypX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장영란./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chosunbiz/20260212103641361phty.jpg" data-org-width="647" dmcf-mid="4et87cSr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chosunbiz/20260212103641361ph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장영란./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bf84eb24141b8f62c3d5aed8c1907c78f11cc15ebf3c0b23cecc2ce80ee47e" dmcf-pid="PQ4jRWUZNF" dmcf-ptype="general">방송인 장영란이 과거 수억원대 투자 사기 피해를 겪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f0a04d4b58875e8adb069be984cd1fe284c029d24b4b749db049ce55f5ff349" dmcf-pid="Qx8AeYu5Nt"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지난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에서 남편 한창과 대화를 나누던 중 과거 투자 경험을 언급했다. 한창은 “회사 상장할 거라고 ‘영란 씨 투자해라’라고 해서 정말 그 사람을 믿었다. 크게 한 장 들어갔는데 돈도 못 받고 상장도 못 했다”고 설명했다. 장영란도 “원금을 돌려주겠다고 했는데 결국 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e2a65835167706f4c14ab2a67aad17ae49e64e6ef3669cc2e325e024fade760" dmcf-pid="xM6cdG71g1" dmcf-ptype="general">또 한창은 “영란 씨가 소상공인 만나면 잘 되라고 소셜미디어에 가게 홍보해주는데 덕분에 잘 됐더니 본인들이 갑이 되더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오늘은 사진을 안 찍는다고 했는데도 사람들이 막 찍는다. 이런 게 100개 있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e8ac19106bf1c9af4c9801a91b3a06bfeb9448c77f12f6af6d7c5f42e7d5766" dmcf-pid="yWSuHekLg5" dmcf-ptype="general">이날 한창이 운영하는 병원 인테리어 과정에서 겪은 난감한 상황도 소개됐다. 한창은 “처음 제안받은 곳보다 두 배 비싼 업체가 선정됐는데, 그 업체 대표도 영란 씨 지인이었다”며 “인테리어 자체는 좋았는데 병원 열기 전에 인부들이 (인테리어) 사장이 돈을 안 줬다면서 병원을 점거하고 있더라. 나한테라도 돈을 받겠다고 했는데 그때 힘들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020c43753700982630693d048a1432cff9f6fb1081069ca73e7af3bf2c29434" dmcf-pid="WYv7XdEooZ"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英 NME ‘2026 이머징 100’ 선정…‘404’ 흥행 질주 02-12 다음 최우식, ‘넘버원’으로 설 극장가 훈풍 견인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