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늘한’ JTBC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이 살린다 작성일 02-12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쇼트트랙 남녀 금메달 도전<br>올림픽 중계 시청률 7.7%<br>여자 컬링 이탈리아와 첫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2/12/0001097665_001_20260212102815529.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여자 국가대표팀. JTBC 제공</em></span><br><br>JTBC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중계가 분당 최고 시청률 7.7%를 기록했다.<br><br>1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11일) 방송된 JTBC 올림픽 중계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5.2%, 분당 최고 시청률 7.7%를 나타냈다.<br><br>이날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최가온은 6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 출전한 이채운 역시 9위로 한국 남자 선수 사상 첫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두 선수는 각각 13일과 14일 메달 결정전에 나선다.<br><br>주요 경기가 몰려있는 13일 새벽에는 3개 채널을 활용한 동시 중계가 진행된다. JTBC는 쇼트트랙, JTBC2는 컬링, JTBC SPORTS는 스노보드 등을 중점적으로 편성했다.<br><br>13일 오전 2시 50분(한국 시각)에는 여자 컬링 대표팀(김은지, 김수지, 김민지, 설예은, 설예지)이 이탈리아를 상대로 예선 첫 경기를 치른다. 같은 시간 최가온이 출전하는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도 진행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2/12/0001097665_002_20260212102815960.jpg" alt="" /><em class="img_desc">스켈레톤 남자 국가대표. JTBC 제공</em></span><br><br>이어 오전 4시 15분부터는 쇼트트랙 여자 500m와 남자 1000m 경기가 열린다.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여자부)과 황대헌, 임종언, 신동민(남자부)이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br><br>이에 앞서 12일 오후 4시 40분부터는 여자 컬링 예선, 스켈레톤 남자 2차 시기(정승기, 김지수),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글 2차 예선(정대윤, 이윤승) 등이 중계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10만명 동시 접속에도 무중단...AI 입힌 통합 공무원 시험 플랫폼 출범 02-12 다음 캐나다, 자국 총기 난사 사건에 "깊은 애도…모두와 함께할 것"[2026 동계올림픽]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