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2026년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 모집 작성일 02-12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학기당 최대 300만원·4학기 지원<br>“체육인 유니폼 밖 성장 기여할 것”</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2/12/0005250481_001_20260212101022333.jpg" alt="" /><em class="img_desc">국내 대학원 교육지원금 안내 포스터.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의 경력개발 및 사회 진출 기회 제공을 위한 ‘2026년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br><br>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은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 또는 지도자에게 국내 대학원의 석·박사 학위 취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가대표 선수 또는 지도자로 활동한 경력을 보유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br><br>선정되면 1인 1학기당 최대 300만원 이내의 입학금 및 등록금을 정규 수업연한 4학기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기존 대상자도 재신청을 하는 경우에만 지원을 계속 받을 수 있다. 체육공단은 상하반기로 구분해 연 2회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올 상반기에는 기존 대상자를 포함해 70여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br><br>희망자는 종목별 경기단체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종목 단체별로 다르니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체육공단 최종 마감 기한은 3월 17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체육공단 누리집 또는 체육인복지지원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br> <br> 관련자료 이전 세연테크 PTZ IP카메라, 국정원 보안기능확인서 획득 02-12 다음 ‘아이언 터틀’ 박준용, 패배 아픔 딛고 UFC 10승 재도전...4월 출격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