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괸당’ 제주 촬영 본격화… OTT 타고 글로벌 노출 기대 작성일 02-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석규·윤계상·추자현·고두심 등 출연 제주 배경 범죄 느와르<br>22일 제주 로케이션 돌입… 콘텐츠 관광 파급효과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3Z2sHla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76e531bf5fd38d82830a884b7a7f734cb0066ebf80231400b20d4c38677441" dmcf-pid="Yp05VOXS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왼쪽부터 한석규, 윤계상, 추자현, 유재명, 김종수, 고두심씨/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fnnewsi/20260212100544063axvi.jpg" data-org-width="626" dmcf-mid="yNTC3gOc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fnnewsi/20260212100544063ax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왼쪽부터 한석규, 윤계상, 추자현, 유재명, 김종수, 고두심씨/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10a250f6167f3db196aedcc1d00ca9abf20256e3d2d2cae763edcf3652577b" dmcf-pid="GUp1fIZvcE" dmcf-ptype="general">【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괸당’이 오는 22일부터 제주에서 본격 촬영에 들어간다.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한 제주 노출 확대와 콘텐츠 관광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7a9c7cc908c04ac204ff3208541a2db2417325ffdf1944ad16c6b31960a6ef73" dmcf-pid="HuUt4C5Tak" dmcf-ptype="general">‘괸당’은 한자어 권당(眷黨)의 제주 방언으로, 혈연과 혼인으로 맺어진 친족 집단이나 가까운 가족 공동체를 뜻하는 말이다. </p> <p contents-hash="898f71d6d8f2eb8307e8180da84f202161c143234dc4a9d043ab9592cb0c92a9" dmcf-pid="X84KnZB3Nc"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2010년대 제주를 배경으로 지역 패권을 둘러싸고 부씨·양씨·고씨 세 일가가 얽히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느와르 장르다. </p> <p contents-hash="61ee418e33f6a3c208c8f7011f44488ddef7c6f3691f7776488982167dbfcee7" dmcf-pid="Z689L5b0aA" dmcf-ptype="general">해안도로와 오름, 농어촌 마을 등 제주 특유의 자연·도시 경관이 주요 촬영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ef50ab27189e2b9a387868216f7930ad053aaac923aa702031616d7721c8ba6" dmcf-pid="5P62o1Kpkj"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엔젤그라운드와 스튜디오N이 공동 제작하며 2027년 상반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02d240d0c68111befba765fa9da27931bdec2c893ff2aea20104d1119d7e5e4" dmcf-pid="1QPVgt9UNN" dmcf-ptype="general">한석규, 윤계상, 고두심, 추자현, 유재명, 김종수 등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하고, 최정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a785f947a61370c67e5a9e34fdcd976148463c59e0285eac65bfce26fe7d1c88" dmcf-pid="txQfaF2uaa" dmcf-ptype="general">대형 OTT 작품의 로케이션 유치는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소비 효과를 유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p> <p contents-hash="c1c7b5f14e5373d7d4c4bfb7f8470ccaa9b59ccbea06de20562d952ccc20c5b6" dmcf-pid="FMx4N3V7kg" dmcf-ptype="general">촬영 기간 동안 제작진과 스태프의 장기 체류로 숙박·식음·교통 등 지역 소비가 발생하고, 방영 이후에는 촬영지를 중심으로 한 관광 수요 확대와 연관 상품 판매 등 2차 산업 효과도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29b3c3ded9fdb441a1d984562b229bcab6fcffdf327e33cb5953a946e4862774" dmcf-pid="3RM8j0fzco" dmcf-ptype="general">제주도는 제주콘텐츠진흥원과 협업해 촬영지 섭외 시 원스톱 사전검토 등 행정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심사를 거쳐 최대 1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p> <p contents-hash="4304f5044734ed328810b22fcf1f67c2e1a2fa1a1fc2555e088791cb334e9cee" dmcf-pid="0eR6Ap4qaL" dmcf-ptype="general">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적 관심을 받으며 제주 소재 콘텐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이번 ‘괸당’ 촬영이 제주를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bc96807cba8ae4095276c3f9562c8951c328ab4c919b2e4cd7f4277aa0a7f71" dmcf-pid="pdePcU8Bgn" dmcf-ptype="general">제주도는 지난해 5월 전국 광역지자체 중 처음으로 넷플릭스와 ‘제주 문화·관광·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주 콘텐츠의 세계화를 추진해왔다.</p> <p contents-hash="1f8b0dfd5455aba67a964874a385bfee4dc70f65510c47aa7ec29cfbb5e00348" dmcf-pid="UJdQku6bki" dmcf-ptype="general">jyb@fnnews.com 정용복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슨의 청춘일기' 제임스 반 데 빅, 대장암 투병 끝 사망..향년 48세 02-12 다음 ‘편스토랑’ 오상진 팔뚝 카레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