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부산공장 누적 생산 400만대 돌파 쾌거 작성일 02-12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SM5·SM3·닛산 로그 등 주력 차종 대량 생산 <br>-혼류 생산 라인 구축해 내연기관·전기차 동시 생산 <br>-글로벌 전략 허브로 품질 경쟁력 최상위 기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12/0000076136_001_20260212100607426.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르노코리아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르노코리아가 2000년 국내 시장 출범 이후 26년 만에 부산공장에서 누적 생산 400만대를 돌파했다. 부산공장은 르노그룹 내 D/E 세그먼트 생산을 담당하는 5대 글로벌 전략 허브로서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br><br>부산공장은 국내 약 220만대, 해외 약 180만대 차량을 출고하며 르노코리아 성장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가장 많이 생산된 차량은 중형 세단 SM5로 95만4000대가 생산됐다. 이어 SM3 80만5000대, 닛산 로그 58만5000대가 생산됐다.<br><br>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이사는 누적 생산 400만대 돌파 기념 행사에서 "부산공장에서 400만대 이상을 생산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과 임직원들의 뛰어난 역량"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400만 대 누적 생산을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삼아 500만대 생산을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12/0000076136_002_20260212100607605.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르노코리아 제공)</em></span><br><br>부산공장은 르노그룹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 글로벌 공장 중 주요 품질 관리 지표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전략 모델 생산 중심지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br><br>또한 부산공장은 하나의 생산 라인에서 최대 4개 플랫폼, 8개 차종을 생산하는 혼류 생산 체계를 구축해 높은 유연성을 확보했다. 지난해 1월에는 국내 자동차 기업 최초로 내연기관 생산 라인을 전기차 조립까지 가능한 혼류 생산 라인으로 전환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12/0000076136_003_2026021210060784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르노코리아 제공)</em></span><br><br>이 생산 라인을 기반으로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 '폴스타 4' 등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를 동시에 생산하는 미래차 생산 허브로 자리매김했다.<br><br>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은 26년간 누적 생산 400만 대를 달성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품질과 생산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르노그룹 내 글로벌 전략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아이언 터틀’ 박준용, 샤바지안 상대 UFC 10승 고지 재도전 02-12 다음 얼굴 줄이기 유행? 이지혜 ‘인중 축소’ 이어 김나영 ‘중안부 싸움’…미모 관리ing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