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6관왕→보이넥스트도어 4관왕…‘제2회 디 어워즈’ K팝 세대교체 현주소 비췄다 작성일 02-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MsHekL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9cf52072eb984c6f12b4e067bbe8feeaaa4ace0743cc652b22e529d3e79b4a" dmcf-pid="XXROXdEo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디 어워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095645780ybtu.jpg" data-org-width="700" dmcf-mid="GplzQv3G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095645780yb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디 어워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af17d707b787da53273f27edb9d82b720c10cba99c2d8ba5dfc4b089f9ed9b" dmcf-pid="ZZeIZJDgl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가 다양한 수상 기록과 함께 글로벌 팬 축제로 막을 내렸다. 트로피의 무게만큼이나 뚜렷했던 건 현재 K팝 판도를 이끄는 팀들의 존재감이었다.</p> <p contents-hash="1a09e553062c4347a377a1cd07afb5bac46c9bbde75e921819a545547ab5902b" dmcf-pid="55dC5iwaSW" dmcf-ptype="general">11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디 어워즈’는 1년간 K팝을 빛낸 아티스트들을 조명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a2232e09c6e4108cc44949ed0228a88a7932266a673e6f6bfbe2d28ad97979c5" dmcf-pid="1BkZBDyOhy" dmcf-ptype="general">이날 주연은 엔하이픈이었다.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비롯해 ‘베스트 투어(Best Tour)’ 등 주요 부문을 차지하며 6관왕에 올랐다. 월드투어 ‘WALK THE LINE’의 성과까지 인정받으며 글로벌 보이그룹으로서 위엄을 재확인했다.</p> <p contents-hash="3a8f89e3dfe266662da32e25600e81d68ba532908cdded2a2393301f48ed2672" dmcf-pid="tbE5bwWIST" dmcf-ptype="general">탄탄한 라이브 역량으로 주목받아온 보이넥스트도어 역시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를 포함해 4관왕을 기록하며 ‘대세’ 수식어를 입증했다. 제로베이스원, NCT 위시, 이즈나, 아홉 등도 다관왕 대열에 합류하며 세대교체 흐름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c726caa32504bed17db4d83d498f48e151466a7505672cbfc9cb392bf068b339" dmcf-pid="FKD1KrYCCv" dmcf-ptype="general">대상 격인 ‘이어스(Years)’ 부문에서는 엔하이픈(올해의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올해의 앨범), 보이넥스트도어(올해의 노래), 라이즈(올해의 레코드), NCT 위시(올해의 퍼포먼스), 투어스(올해의 트렌드), 제로베이스원(아이코닉), 피원하모니(글로벌) 등이 각각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2092abfc5841c8881d434ee9478ccede7d5e78a426389d9fbb6ec6122602d305" dmcf-pid="39wt9mGhWS" dmcf-ptype="general">본상 격인 ‘딜라이츠 블루 라벨’은 총 13팀에게 돌아갔고, ‘드림즈 실버 라벨’과 ‘리마크(Remark)’ 부문에서는 차세대 주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임팩트(Impact)’에는 이수지, 전여빈, 안효섭이 선정되며 음악을 넘어 K-콘텐츠 전반의 영향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c4ed864387fed26c657c8a88640520bf3c7807e70d73e7ed0cf13b802748802" dmcf-pid="02rF2sHlhl" dmcf-ptype="general">부문별 수상도 다채로웠다. 엔하이픈·보이넥스트도어·엔믹스·이즈나가 ‘베스트 그룹’에 선정됐고, NCT 위시와 이즈나는 ‘베스트 송’을, 피프티피프티는 ‘베스트 코레오그래피’를 수상했다. QWER은 ‘베스트 밴드’를 2회 연속 차지했고, 82메이저는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db1521d57a1006f87574c6624b66d3dadfbf4fea1b5ca9a70d58af3356f09945" dmcf-pid="pVm3VOXShh" dmcf-ptype="general">팬 투표로 결정된 ‘유픽 인기상’ 역시 치열했다. 엔하이픈과 베이비몬스터가 ‘베스트 그룹’, 이즈나와 아홉이 ‘베스트 라이징 스타’, 제니와 최립우가 ‘베스트 솔로’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초이스’는 엔하이픈 희승과 에스파 카리나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c0e0f71ea5ed01948d2883db5c32890b44982f6be8f0a6ada0891ce3ef927896" dmcf-pid="Ufs0fIZvCC" dmcf-ptype="general">무대에서는 각 팀이 시상식을 위해 준비한 특별 무대와 최초 공개 퍼포먼스로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MC 이종원과 신예은,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은 안정적인 호흡으로 긴 러닝타임을 매끄럽게 이끌었다.</p> <p contents-hash="7e83b2be06674f6beff622c923d835aabbaaa0439c7a0416d01c22d2d158303b" dmcf-pid="u4Op4C5TSI" dmcf-ptype="general">한편 ‘제2회 디 어워즈’는 채널A 플러스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같은 날 채널A에서 지연 방송됐다.</p> <p contents-hash="cffe2de0a3a4869710b6306d484379b3d1b01f3e6610411f69f3983deea65f3c" dmcf-pid="78IU8h1yhO" dmcf-ptype="general">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실복무’ 송민호, 430일 중 102일 무단 결근? 여동생 美결혼식 참석도 논란 02-12 다음 극장과 영화에 보내는 시네마 러브레터 ‘극장의 시간들’ 3월 18일 개봉 확정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