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오취리, 성희롱 동조 등 'SNS 논란' 6년 만 심경 작성일 02-1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M3v6gR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7c5867707b5af60789a17a9fa4bbfc60e7b14a81f15a938172bf66b108955" dmcf-pid="HZR0TPae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tvdaily/20260212095726311bzoh.jpg" data-org-width="658" dmcf-mid="9YP1hfnQ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tvdaily/20260212095726311bz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cf224f9ec7a4d75572307b7a88fde20e1dc3badee435d88fe663d644c03151" dmcf-pid="X5epyQNdW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성희롱 동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이 논란이 돼 활동을 중단했던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cc36bc01c3cee0bf748b180ad417cc036dabd154188b032cd1a60aa86b12d6b" dmcf-pid="Z1dUWxjJyd" dmcf-ptype="general">샘 오취리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케이-스토리'(K-Story)가 게재한 '"19살에 와서 어른이 되었습니다" 샘 오취리가 5년 만에 꺼낸 '진심''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85298aa9549631d6b2159c979bfeffb64ced99ca123ddefe8b388fa2aabe720" dmcf-pid="5tJuYMAiSe" dmcf-ptype="general">진행자 이자스민 전 의원이 근황을 묻자 오취리는 "말씀하신 것처럼 고생을 많이 했다.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지만 주변에서 위로와 사랑을 건네준 좋은 사람들 덕분에 다행히 잘 버텨온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1459eb716154b160743953a94a88ab835811788569e58fac50080ddecdebe9" dmcf-pid="1W65CViPvR" dmcf-ptype="general">또 "내가 스스로 한 게 아니라 주변에 나를 사랑해주고 좋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 분들이 위로와 사랑으로 지금까지 버텨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2e56c2ffdb8fec2b8c253eede12f37edadd57a40f0aaef97242df6c5255f3d3" dmcf-pid="tYP1hfnQhM" dmcf-ptype="general">6년여 전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지난 2020년 의정부고 학생 5명이 이른바 '관짝소년단'을 패러디한 사진을 게재하며 얼굴을 검게 칠한 것을 두고 인종차별적이라고 공개저격했다가, 도리어 '학생비하' 논란으로 역풍을 맞았다.</p> <p contents-hash="46d5cf2e06f2ef8a0c3f9433ee662508e5815b3d7002bf5d16415a7bd68f713f" dmcf-pid="FGQtl4Lxyx" dmcf-ptype="general">이후 성희롱성 댓글에 동조한 사실을 비롯해 K팝 비하 의미가 담긴 해시태그 사용, 동양인 비하 제스처 등 논란 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구설에 올랐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p> <p contents-hash="6b0420e830c24c3992d55f35ae6a8333e0ac4a9987167388502587dc69bc44d8" dmcf-pid="3HxFS8oMTQ" dmcf-ptype="general">관련해 오취리는 "진짜 어려웠다. 솔직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순간도 많았고,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많았다. 하지만 인생이라는 건 포기하면 안 된다"며 "제가 군대('진짜 사나이') 갔을 때 무조건 끝까지 해야 된다는 정신으로 임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c56685c4f670ff6d61118a04d07d1b229202b6aa790f20085dfc86ebe82c459" dmcf-pid="0XM3v6gRWP" dmcf-ptype="general">방송 중단에도 가나로 돌아가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갈 곳이 없어서 그렇다"며 웃었다. 그는 "사실 내가 한국에서 성인이 됐다. 19살 때 와가지고 많은 것을 배웠는데, 여기서 컸다. 그래서 (한국이) 집이다. 집에서 나가서 딴 데 가라고 하면 어딜 가겠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aab7568c732fffa43db381fe2e3d3b64128e654cf7bd5694cb29f9594c6ff8b" dmcf-pid="pZR0TPael6" dmcf-ptype="general">오취리는 "5년 동안 생각해봤는데, 무엇보다도 한국에 대한 애정이 깊었다는 걸 깨달았다"며 "한국을 진짜 좋아하고 사랑하고, 생각하는 것도 거의 한국 사람처럼 생각을 하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b0cfc523ef6e812ec397e9f166bbe1440b25d87573378d26b6e1425b7baba8" dmcf-pid="U5epyQNdh8"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사람들 때문에 상처를 받았다는 게 사실이긴 하지만, 나도 한편으로는 내 행동이나 말로 인해 누군가 상처를 받았다면 정말 죄송하다는 마음이 컸다"고 이야기하며 주변의 도움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e9f2e7c9e9b2f4e783c7fead9ec02983ef93e6cbe8a0f6ad5b56faa5d617245" dmcf-pid="u1dUWxjJl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7tJuYMAiS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장과 영화에 보내는 시네마 러브레터 ‘극장의 시간들’ 3월 18일 개봉 확정 02-12 다음 유태양, 28일 단독 팬미팅…입대 앞두고, 특별한 만남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