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하프파이프 韓 남녀 동반 결선행…최가온 13일 메달 도전 작성일 02-12 31 목록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남녀 대표팀이 나란히 결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유력한 메달 후보로 꼽히는 최가온은 11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25점을 획득, 24명 선수 중 6위로 결선에 올랐다.<br><br>12명의 선수가 경쟁하는 결선은 13일 열린다. 최가온은 올 시즌 월드컵 무대에서 3차례 우승한 유력한 금메달 후보다.<br><br>최가온의 경쟁자는 '끝판왕' 한국계 미국 대표 클로이 김이다. 클로이 김은 예선서 90.25점을 기록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br><br>클로이 김은 이번 올림픽에서 대회 3연패의 새 역사에 도전한다.<br><br>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선 이채운이 82점으로 전체 9위를 기록해 결선에 올랐다.<br><br>이채운은 13일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경주 지진 10년"…몽골 단층서 한반도 지진위험 해법 찾는다 02-12 다음 이채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남자 예선 9위로 결선행 [밀라노 올림픽]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