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지 2인승 4회 연속 금 도전 '두 토비아스' 동메달 작성일 02-12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2/NISI20260212_0001002911_web_20260212092610_20260212092712414.jpg" alt="" /></span><br><br>[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독일의 토비아스 벤틀(39, 왼쪽)과 토비아스 아를트(39)가 11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루지 남자 2인승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고 시상대에 올라 자축하고 있다. 2014 소치, 2018 평창, 2022 베이징에서 루지 남자 2인승과 팀 릴레이에서 각각 6개의 금메달을 따냈던 이들은 올림픽 루지 사상 처음으로 4회 연속 2관왕과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타이(8개)에 도전했으나 동메달을 획득하며 목표를 이루진 못했다. 2026.02.12.<br><br> 관련자료 이전 이채운-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동반 메달 도전 02-12 다음 “부상으로 미뤄졌던 경기..라이트급 챔피언 유지호의 체급 하향 제안, 밴텀급 챔피언 최은지와 더블 벨트 통합전 성사”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