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돈크라이, 英 NME 꼽은 '2026 주목할 신예' 선정 작성일 02-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MTgt9U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83f84305dfaa35e7f61fa8fa1eb00f1cbc5dbd6329df661418530ebbffc4c2" dmcf-pid="91nXku6b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tvdaily/20260212091526660tkml.jpg" data-org-width="658" dmcf-mid="bj0gKrYC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tvdaily/20260212091526660tk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fa146c6876fc2fc946c09aa0cac47fe953b41eb7d821b633351cbc6e6517db" dmcf-pid="2tLZE7PKT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영국 NME가 꼽은 올해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a9d7cbe816bb269fce6a00564f62ca2e8ed9e4773ee74cf1b59a3dd3fe3e1b06" dmcf-pid="VFo5DzQ9Cx" dmcf-ptype="general">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이 발표한 ‘The NME 100: essential emerging artists for 2026(더 NME 100 : 에센셜 이머징 아티스트 포 2026)’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21a9e4f7cf8283666da39614e1726cd7cb67637d30da75e3272dfcc973553e8" dmcf-pid="f3g1wqx2WQ" dmcf-ptype="general">NME는 베이비돈크라이에 대해 “무심한 듯하면서도 살짝 반항적인 매력이 있는 중독성 강한 K팝 멜로디를 노래한다”라며 “‘강남스타일’의 주인공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 소속이며 앞으로 큰 성공을 거둘 것이 분명하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3abe54e1a3e73e0be51cb7af0c7e0fb0e057ef84d18a621a4fcf9d3110e5c37" dmcf-pid="40atrBMVlP" dmcf-ptype="general">지난해 6월 데뷔 싱글 ‘F Girl(에프 걸)’로 가요계에 출격한 베이비돈크라이는 소녀에게 기대되는 편견을 깨는 당찬 매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로 컴백, 한층 성숙해진 음악으로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d93307510039ec1832d3448080982b90e8ba39f7869bf73297e5c34d560c5122" dmcf-pid="8pNFmbRfC6" dmcf-ptype="general">베이비돈크라이는 그간 국내외 굵직한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 데뷔 3개월 만에 일본 패션 매거진 나일론 재팬의 표지를 장식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일본 지상파 방송 TV도쿄 ‘초초음파’ 출연 등으로 글로벌 행보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68f2a2a012a97919a9545f9b1e0f9c9ace0e8f50f81a5afa1f7d12ed2c66bf54" dmcf-pid="6Uj3sKe4y8"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해외 유력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거침없는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베이비돈크라이.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덤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이들의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p> <p contents-hash="07889eb8dba1c14662369cf6845fc1221f1b62a7b8c172a54a5acaa2e689c996" dmcf-pid="PuA0O9d8T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NME, 피네이션]</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Q7cpI2J6l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디 어워즈’ 찢은 ‘비범’한 폼 02-12 다음 신세경 '휴민트'에서 우아하고 처절한 멜로 연기로 관객 시선몰이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