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 부잣집 외동딸 된다... ‘건물주’ 첫 스틸컷 공개 작성일 02-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FGYWUZ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6969b5eda1867750b9a80950f5c37e7696c314b0d15e28bd7c9c58ffbafbbe" dmcf-pid="QE3HGYu5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ilgansports/20260212090416763yhff.jpg" data-org-width="800" dmcf-mid="6dvsmrYC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ilgansports/20260212090416763yh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e151d746cb9a3f962e5316e292b894da0a01dd2d75f4b1b82fe1adc0298696" dmcf-pid="xD0XHG71IK" dmcf-ptype="general">부잣집 외동딸로 변신한 정수정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인상 깊은 활약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bbaed32562b955006d05f24ff9e7fc43dc70d9976df3ab591c0fb1febb49a56d" dmcf-pid="yqNJdekLrb" dmcf-ptype="general">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 막강한 배우 라인업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99001274865ddfeb579edab87532e01351d1f7af1ce0192717c42be4c99a7ba" dmcf-pid="WBjiJdEoOB" dmcf-ptype="general">정수정은 극중 부잣집 외동딸이자 민활성(김준한)의 아내 전이경 역을 맡았다. 전이경은 부족함 없이 자라 티 없이 밝지만 내면에 결핍을 안고 있는 인물이다. 허세만 가득한 남편과 무던한 부부 관계를 유지하며, 부동산 큰손 엄마의 사업을 돕고 있다.</p> <p contents-hash="1cde0eef0e6bdd63425f280627cd0bfda4b18db706708ae3905b0f0715e76793" dmcf-pid="YbAniJDgsq" dmcf-ptype="general">부부 사이 아이가 없는 전이경은 기수종(하정우)과 김선(임수정)의 청각장애인 딸 다래를 자식처럼 챙기면서, 두 사람과 가족 같이 지낸다. 그러나 평화롭던 전이경의 일상에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덮치면서, 그녀의 삶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p> <p contents-hash="5aa5b21151bc18c699396043020a3979daa66f9e204bf71fb378bed39fd74840" dmcf-pid="GY8bBqx2sz" dmcf-ptype="general">공개된 정수정의 ‘건물주’ 스틸컷에는 부잣집 외동딸로 남 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고 있는 전이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스타일로 꾸민 전이경은 연회장, 파티장에서 화사한 미소와 도도한 표정을 지으며 사람들과 어울리고 있다. 이렇게 온실 속 화초처럼 살아가던 전이경이 어쩌다 사건사고에 휘말리게 되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br>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정수정은 어느덧 다음이 기대되는 배우가 됐다. 이번 ‘건물주’를 통해 배우로서 한 단계 도약할 예정. 전이경의 화려함 뒤 숨겨진 결핍과 균열을 그려내며, 한층 강렬하고 깊어진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6dc9347dd849636d2c634313f427b589e58a2ecc8d8b60d10c1b34f2c0d13503" dmcf-pid="HG6KbBMVO7"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건물주’의 긴장감 넘치는 서사 속에서 정수정이 새로운 얼굴을 꺼낸다. 파란만장한 변화를 겪는 캐릭터 전이경을 연기할 정수정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XHP9KbRfEu"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제니도 픽했다…220억 CEO, 눈물 젖은 자수성가 (백만장자) 02-12 다음 SNS 논란 샘 오취리, 가나 안 가고 한국 남은 진짜 이유 "솔직히 갈 곳이 없어서" [소셜in]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