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이 보면 감동이야" 클로이 김, 한국 '천재소녀'에게 보낸 메시지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2 30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015036"></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의 최강자, 미국의 클로이 김이 예선 1위로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가온은 6위로 예선을 통과했는데요. 13일 열리는 결선에서 클로이 김과 최가온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컨디션이 최상이라는 클로이 김의 결선 무대가 기대되는데요. JTBC가 클로이 김을 만나봤습니다. 올림픽 3연패를 앞둔 클로이 김의 속마음을 [지금 올림픽]에서 들어보시죠. </div><br> 미국의 클로이 김 예선 1위로 가뿐히 결선행! <br><br> [클로이 김/ 미국 스노보드 대표팀] <br> "맨날 저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r><br>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2월 11일) <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br><br> [클로이 김/ 미국 스노보드 대표팀] <br> "컨디션 정말 좋아요. 몸 상태도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을 만큼 건강하고요. 힘이 넘치는 기분이에요. 정신적으로도 준비가 잘 돼서, 이 자리에 올 수 있어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br><br> 어깨 부상도 클로이 김을 막을 순 없었다 <br><br> [클로이 김/ 미국 스노보드 대표팀] <br> "네 (어깨 보호대) 차고 있어요. 그래도 괜찮아요. 제 팔이 딱 이만큼만 올라가거든요. 보드 탈 때는 크게 거슬리지 않아서 그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br><br> 대한민국의 최가온과 결선에서 맞붙을 예정인데… <br><br> [클로이 김/ 미국 스노보드 대표팀] <br> "제가 가온이를 정말 아끼거든요. 가온이가 아주 어릴 때부터 봤는데, 이렇게 멋진 선수가 된 모습을 보니 감동이에요. 스노보드의 미래가 이렇게 든든한 선수들에게 맡겨졌다는 사실이 참 기쁘고, 가온이의 경기를 지켜볼 생각에 정말 설레요." <br><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3연패에 도전하는 클로이 김 <br><br> [클로이 김/ 미국 스노보드 대표팀] <br> "(올림픽 3연패가) 목표라고 딱 잘라 말하진 않을래요. 메달은 그냥 결과에 따라오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전 그저 항상 제 최선을 다하고 싶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는 거요. 그러다가 결과적으로 금메달까지 따게 된다면, 그건 정말 최고겠죠." <br><br>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은 오는 13일 새벽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2/0000478115_001_20260212090308629.jpg" alt="" /><em class="img_desc">클로이 김</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파마리서치 '피크아웃' 우려 재점화…'리쥬란' 성장 둔화 신호 02-12 다음 린샤오쥔 '죽음의 조' 편성에 中도 '술렁'.. '임효준 키즈' 임종언과 맞대결에 긴장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