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무속인 ‘2세 예언’에 입꼬리 승천 (독박투어4) 작성일 02-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6년 신년운 대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QObBMV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e0a835fd0691848d1b4d7f4e6dd51fdfa799b3da3501d816c96e469a1b8ed9" dmcf-pid="33xIKbRf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khan/20260212085428845mxir.png" data-org-width="790" dmcf-mid="tzNXRMAi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khan/20260212085428845mxi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1bc15ad774df9161bc9cb793cf5549554f5defeefc9d75f34f294297989f34" dmcf-pid="00MC9Ke43y" dmcf-ptype="general">‘독박투어4’ 김준호가 무속인의 ‘2세 예언’에 입꼬리를 승천시킨다.</p> <p contents-hash="51540ec2632884ed314ac26861acb0092e75e30dd38ed475faf4282f4b0cc7f2" dmcf-pid="ppRh29d8uT" dmcf-ptype="general">14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7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새해를 맞아 무속인을 초대해 신년운을 점쳐보는 한편, 새로운 여행지인 일본 홋카이도로 떠나는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1e83c101de3112bf608e3c0f51d5e49dbc2d80ef2302d7999d70aec2823bfa1" dmcf-pid="UfA5dekLuv"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는 “새 여행지를 정하기에 앞서 특별한 분을 모셨다”며 무속인을 ‘독박즈’에게 소개한다. 2026년 ‘독박 운세’를 점쳐보기로 한 가운데, 홍인규는 “제가 작년에만 ‘최다 독박자’ 벌칙을 7번이나 했고, 한 시즌에서 무려 12번이나 ‘최다 독박자’에 걸렸다. 2025년엔 악재가 꼈던 것 같다”고 하소연한다. 무속인이 “맞다”면서 “작년에 많이 힘드셨을 거다. 올해는 괜찮아질 것”이라고 조언한다. 그러자 김준호는 “저희들 중 2026년 기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한 명씩 뽑아 달라”고 돌발 요청하고, 무속인은 ‘독박즈’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더니 두 사람의 이름을 부른다. 과연 대박운과 쪽박운의 주인공이 누구일지에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060a0308bb16ea6da5e8c707f6b913370569848dc6344c40d2929a96c44071d" dmcf-pid="u4c1JdEoF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동민은 “저희가 준호 형의 2세인 조카를 무척 기다리고 있다”며 김준호의 2세운도 상담한다. 무속인은 의미심장하게 눈빛과 함께, “입이 무거워야 한다”며 그 이유를 설명한다. 이어 그는 “2세는 금방 생길 것”이라고 해 김준호를 활짝 웃게 만든다. 홍인규는 “준호 형과 (김)지민 형수를 보고 있으면 신혼인 게 확 느껴진다. 전화기 너머로 뽀뽀도 자주 한다”며 부러워한다. 반면 유세윤을 향해서는 “아내랑 전화하는 걸 한 번도 못 봤다”라고 돌발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4a8e8263be4c798d5a68f7aea5ef4fdf0cc235a2977bde7e5f90ec95896b512f" dmcf-pid="78ktiJDgUl"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무속인은 “각자의 기운을 좋게 만들어주는 방법이 있다”며 ‘독박즈’에게 행운의 색을 추천한다. 이때 김준호는 “대희 형이 예전에 노란색이 잘 맞는다고 해서 그렇게 노란색에 집착을 했었다”고 얘기한다. 그러자 김대희는 “(기운 좋은) 내 팬티를 벗어주겠다!”며 ‘독박즈’에게 입고 있던 노란색 팬티를 권하고(?), 유세윤은 “됐다. 그거 입으면 병 걸려~”라며 질색해 웃음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독박즈’는 무속인에게 새해 기운이 좋은 여행지를 문의한다. 무속인은 “더운 곳보다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곳, 온천 같은 것을 해도 좋다”고 귀띔한다. 이에 ‘독박즈’는 일본 홋카이도로 떠나기로 한다.</p> <p contents-hash="2c07ed4f279346a7ed778cd6eee48ea0b3fec71fc2778d12ad7aced8269fe577" dmcf-pid="z6EFniwaFh" dmcf-ptype="general">끝없이 펼쳐진 설경을 품은 ‘겨울왕국’ 홋카이도로 떠난 ‘독박즈’의 여행기가 14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7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qPD3LnrN7C"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랜스젠더 첫 동계올림픽 출전…룬드홀름 “스키를 즐길 뿐” 02-12 다음 '복무 기간 4분의 1 무단이탈' 위너 송민호, 檢, 공소장에 102일 적시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