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연습이라고?" 한국 vs 캐나다, 살벌한 '인코스 전쟁'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2 34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013920"></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훈련인데 왜 이렇게 살벌하죠? 어제(11일) 밀라노 훈련장에서 한국과 캐나다 쇼트트랙 대표팀이 만났습니다. 단순한 합동 훈련인 줄 알았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미리 보는 결승전'이었습니다. 서로 인코스를 파고들며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는데요. 부상을 털고 일어난 김길리 선수의 씩씩한 모습까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div><br> 11일 밝은 분위기로 훈련에 나선 우리 쇼트트랙 대표팀 <br><br> '아찔한 사고' 김길리 선수도 회복 완료! <br><br> 그때 들어오는 '단풍' 무리 <br><br> 캐나다, 합동훈련 출석 체크 (드루와~) <br><br> "준비, 출발!" <br><br> 시작되는 한국의 계주 훈련 <br><br> 그때, 훅 들어오는 캐나다 바짝 추격하는데… <br><br> 인코스로 오더니 치고 나간다? <br><br> 갑자기 분위기 결승전 <br><br> (그렇단 말이지?) <br><br> 한국도 안쪽으로 파고들어 선두 탈환 <br><br> (인코스는 우리 거야~) <br><br> 다시 치고 나가는 캐나다 <br><br> 이걸 내줄 순 없다 <br><br> 한국, 또 한 번 인코스를 노려보지만 아쉽게 막혔다 <br><br> 포기란 없다. 다시 기회를 보던 그때 <br><br> (우린 여기까지~) <br><br> 은근한 신경전이 감도는 장내 <br><br> 이 박진감, 실제 경기 아니야? <br><br> 취재 | 이유진 인턴기자 <br> 영상취재 | 이완근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2/0000478109_001_20260212084411452.jpg" alt="" /><em class="img_desc">JTBC</em></span></div></div><br></div> 관련자료 이전 귀화 한국인'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63위 [2026 밀라노] 02-12 다음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간판 정승기 메달 도전…여자 컬링은 미국과 첫 경기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