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스켈레톤 간판 정승기 메달 도전…여자 컬링은 미국과 첫 경기 작성일 02-12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6/02/12/202692351770853406_2026021208470822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스켈레톤 간판 선수인 정승기(강원도청)가 올림픽 메달 사냥에 나선다. /뉴시스</em></span><br><br>[더팩트ㅣ김영봉 기자] 한국 스켈레톤 간판 선수인 정승기(강원도청)가 올림픽 메달 사냥에 나선다.<br><br>정승기는 12일 오후 5시3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 출전한다.<br><br>스켈레톤은 엎드린 자세로 타는 썰매 종목으로 이틀간 4차례 주행 합산 기록으로 순위를 가린다.<br><br>정승기는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던 윤성빈의 뒤를 잇는 스켈레톤 에이스다. 정승기는 2022-23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에서 세 차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2023년 1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남자 스켈레톤 경기에는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8년 만에 복귀하는 김지수(강원도청)도 함께 출전한다.<br><br>이날 오후 5시5분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는 여자 컬링 경기도 열린다. 10개 팀이 출전해 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을 치른 후 상위 4개 팀이 메달 색깔을 가린다.<br><br>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경기도청)은 스킵 김은지를 중심으로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가 출전한다. 대표팀은 이날 미국과 예선 1차전을 치른다.<br><br>컬링은 하우스 중심에 가장 가까운 스톤을 기준으로 점수를 매겨 엔드마다 승부를 가르고 마지막 엔드 종료 시 점수가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경기다.<br><br><b>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b><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br><br> 관련자료 이전 "이게 연습이라고?" 한국 vs 캐나다, 살벌한 '인코스 전쟁' [지금 올림픽] 02-12 다음 이제훈X하영, '승산있습니다' 출연 확정...2027년 편성 예정[공식]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