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나는 SOLO’ 30기 충격 반전… 영수 0표·영철 2표 인기남 등극 작성일 02-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hTkcSr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5e7fbfc04be96e17659a2f3570076402f5d39064635028cbc8564c59bfdd42" dmcf-pid="9KojQPae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Chosun/20260212083504515qulo.jpg" data-org-width="647" dmcf-mid="B4ADdekL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Chosun/20260212083504515qu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6952c3a99f334002c03f56e0f25a8d68ea888b0a01f5db9b8de418ee0ac841" dmcf-pid="29gAxQNdz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첫인상 인기남'의 몰락이다. ENA·SBS Plus '나는 SOLO' 30기에서 영수가 0표를 기록하며 체면을 구겼고 영철은 반전 인기남으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75048538662b231d919ad89ed7c22ac61218a26c5244662ff866e61c72af6378" dmcf-pid="V2acMxjJ7y"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나는 SOLO'에서는 자기소개 이후 첫 데이트 선택이 공개됐다. 앞서 '첫인상 선택'에서 주목받았던 영수는 영자를 향해 직진했다. 산책을 제안하며 "제 1순위는 영자 님"이라고 고백했고, 두 사람은 1시간 넘게 대화를 이어갔다. 영수는 "재밌다. 더 있고 싶다"며 호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a26b23eee6ee8dae3227c529dc5143abff517c88ae10b146f188e22abc824ee" dmcf-pid="fVNkRMAizT" dmcf-ptype="general">그러나 결과는 정반대였다. 영자는 "설렘 면에서 영식 님을 넘어설 것 같지 않다"며 영식을 선택했다. 결국 영수는 "나 외로워"를 외쳤지만 0표에 그쳤다. 광수 역시 선택을 받지 못하며 '0표즈'가 됐다. 두 사람은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나눠 먹으며 씁쓸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b2852278697ca7400f5404c7566a936b8c5765137784c08024e1ab89a724ab36" dmcf-pid="4fjEeRcn0v" dmcf-ptype="general">반면 영철은 순자와 옥순의 선택을 받아 2표를 획득, 반전 인기남으로 떠올랐다. 영호는 영숙과 데이트에 성공했고, 상철은 정숙과 현숙의 선택으로 2:1 데이트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64b8e83885c2bd5230658600294281e5beeb0cd603bf4f1247fe137153792693" dmcf-pid="84ADdekL3S" dmcf-ptype="general">상철은 핫팩과 비타민을 챙기는 세심함을 보였지만, 현숙과 결혼 및 육아관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현숙이 "아이를 낳으면 5년은 육아에 집중하고 싶다"고 하자 상철은 "그럼 저도 5년 육아를 하겠다"고 맞받아쳤다. 이후 상철은 "현숙 님과는 굳이 시간을 만들어 얘기하진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5692da04b5114405e3e93b3477affbc07d7f2e5999185b77394c45bc5f5e5a" dmcf-pid="68cwJdEozl" dmcf-ptype="general">영호와 영숙은 청국장 데이트를 통해 인생관을 공유하며 가까워졌다. 다만 영숙은 "다른 사람을 더 알아본 뒤 마음을 정하겠다"고 여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0950c01f78540f50d5898fbdd47295cfe429b272bc50ff00803189aca2ae800a" dmcf-pid="P6kriJDg0h" dmcf-ptype="general">요동치는 30기 러브라인은 1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에서 이어진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광화문·블랙핑크 국중박…K팝 스타들 문화유산 전도사로 02-12 다음 ‘건물주’ 정수정, 부잣집 외동딸의 화려한 비주얼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