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고성능 모니터' 올림픽 쇼트트랙 오심 막는다 작성일 02-12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2/12/AKR20260212083432mjD_01_i_20260212083508707.jpg" alt="" /><em class="img_desc">삼성전자,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최첨단 모니터 지원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삼성전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에 고성능 모니터를 제공해 심판진의 공정한 판단과 생생한 현장 중계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br><br>쇼트트랙은 0.001초 차이로 순위가 결정되는 종목으로, 선수 간 미세한 접촉이나 스케이트 날의 위치 등 찰나의 순간이 승패를 가릅니다.<br><br>비디오 판독을 위한 디스플레이 장비의 경우 일반 제품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정밀도와 신뢰성이 요구됩니다.<br><br>이에 따라 이번 대회 쇼트트랙 경기에서 비디오 판정을 진행하는 '필드 오브 플레이' 구역에는 삼성전자 37형 모니터 '뷰피니티 S8(S80UD)'가 설치됐습니다. 이 제품은 4K UHD(3,840×2,160) 해상도와 16:9 화면비로 최적의 판정 환경을 제공한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습니다.<br><br>기존 32형보다 커진 화면으로 경기 장면의 세부 요소를 더 크게 표시해 중요한 순간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br><br>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산하 공식 올림픽 방송사인 OBS(Olympic Broadcasting Services)가 운영하는 '비디오 룸'에 '오디세이 아크'를 설치했습니다.<br><br>이 제품은 커브드 스크린을 적용한 55형 대화면으로 왜곡을 최소화하고 몰입감을 극대화했습니다.<br><br>4K UHD 해상도(3,840×2,160)와 1ms의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해 경기의 역동적인 장면을 선명하고 부드럽게 표현합니다.<br><br>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다양한 현장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를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br><br>#삼성전자 #삼성전자모니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쇼트트랙<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빙질 악재'에 막힌 한국 쇼트트랙 메달 사냥…홈팀 이탈리아 선전 [여기는 밀라노] 02-12 다음 "쇼트트랙도 아닌데" 中 민폐에 도둑맞은 메달, 밀라노가 난리…네덜란드 '기대주' 통한의 눈물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