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의 시간 이상하네…막걸리는 만들지만 경찰 출석 여유는 없나 [엑's 이슈] 작성일 02-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1lgkcSr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44efe45e696c8df954fefeee7afadb94e30814c539b4c57ecc458bb5d95a50" dmcf-pid="2tSaEkvm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082529513gltj.jpg" data-org-width="550" dmcf-mid="b6TjwDyO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082529513gl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eae812a4ac58e005ad22c16f606e3bc7c77bf409d997a6556cb715e1097f46" dmcf-pid="VFvNDETsH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매니저 갑질 의혹 등으로 피고소인 신분의 경찰 조사를 앞둔 박나래가 출석 일정을 하루 만에 연기했다. 최근 막걸리 양조 학원에서의 근황이 전해진 가운데, 정작 첫 경찰 소환은 미뤄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08b022ff2db3b988e3b2afbe363c46c6aaa5f3d5c5e2c431b829dbc8b8c4487" dmcf-pid="f3TjwDyO5T" dmcf-ptype="general">당초 박나래는 1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이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특수상해,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이후 처음 이뤄지는 경찰 소환이다.</p> <p contents-hash="39e4a420b47adf521ffd1009fee0a0557af01b99dbe01c43375d59be8d7d5a5d" dmcf-pid="40yArwWI5v" dmcf-ptype="general">그러나 출석을 하루 앞둔 11일 오후, 박나래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12일로 예정된 경찰 출석 연기를 요청했다"며 "일신상의 이유"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7e74bdad0a1ba1bc0e5b2ce9ba36a9be0e158401f99b2e44d5cf0f2da9549e" dmcf-pid="8cez29d8tS"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12일 오후 2시 30분으로 예정됐던 박나래의 경찰 출석은 미뤄지게 됐고,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시점도 다소 늦춰지게 됐다.</p> <p contents-hash="2ebf5f6c5b9d923769f990f9eea14cb38b242f1ff72eed06efb28d1f836c015b" dmcf-pid="6kdqV2J6Hl" dmcf-ptype="general">경찰 출석 일정은 사정에 따라 조율될 수 있다. 다만 최근 박나래가 막걸리 양조 학원에서 술 제조법을 배우는 근황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출석 연기를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3017b3bd20648da320f4f2d1d997084a20e194bbd09a5cfe90ab8a84fee5d5f" dmcf-pid="PEJBfViPYh" dmcf-ptype="general">당시 박나래는 "뭐라도 해야죠"라고 인사를 건넨 것으로 전해졌으며, 함께 있던 지인은 "(박나래가) 혼자 있는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향후 경찰 조사에 대해서도 성실히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2296ab315f337fc8d1b060f674b3812a9770750a4e53b7cbc06bc797618db3bc" dmcf-pid="QDib4fnQ5C" dmcf-ptype="general">정작 "성실히 준비 중"이라던 경찰 조사가 돌연 연기되면서, 막걸리 양조 학원에서의 근황과 대비돼 의문을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a31873112a7897233e4b0585bb8fa6fa73b764d16bb1c4ab3cecf2b7a15c827f" dmcf-pid="xwnK84LxtI" dmcf-ptype="general">앞서 전 매니저 A씨는 지난 9일 미국에서 귀국해 용산경찰서에서 피고소인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맞물려 박나래의 출석 연기는 전 매니저와 상반된 태도로 비춰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b589cff2ba37d7644e6dd019e28df47e58ffd514e3aa928d774b6d26ff988a" dmcf-pid="yB5mlh1y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082530779ncno.jpg" data-org-width="550" dmcf-mid="Kn4tuU8B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082530779nc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3b58c2b7c81f5f441ad72cc86de151ca223a05cc0bf07334a54639bc6af9dc" dmcf-pid="Wb1sSltWXs"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 진행비 미지급, 대리처방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p> <p contents-hash="e1251a256d27e1c552d9a27947fd1ab8837f718f5ddd29a84c6eefc786faf595" dmcf-pid="YKtOvSFYZm"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 박나래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소하며 맞대응에 나선 상태다. 현재 박나래와 관련해 접수된 사건은 강남경찰서 6건, 용산경찰서 2건 등 총 8건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a85e10389adb8b147591b49868e6c527e741b2d5fcae241b3d3ab30dd7d9076" dmcf-pid="G9FITv3Gtr" dmcf-ptype="general">경찰은 전 매니저들의 갑질 의혹 제기 과정에서 불거진 '주사이모' A씨 관련 사안도 함께 조사 중이다.</p> <p contents-hash="7e503e77203b7032bd9215ab41ee82d0aa011b4ffaf5f2a142f5cc3d2edf90c6" dmcf-pid="H23CyT0Htw"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5a8d3409f4ec59b98a46e9d9063dc3d8a385740817827cdcd36138abef590124" dmcf-pid="XV0hWypXHD"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혜란 주연 ‘내 이름은’, 베를린영화제 공식 트레일러 공개…“경이로운 울림” 02-12 다음 김대호·양세형, 은둔의 땅 정선行…식용유까지 얼었다 (홈즈)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