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두 경기 연속 결장…뮌헨, 라이프치히 꺾고 포칼 4강행 작성일 02-12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2/0001332470_001_2026021208270706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뮌헨의 김민재</strong></span></div> <br>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가 두 경기 연속 결장한 가운데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라이프치히를 꺾고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4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 뮌헨은 오늘(1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포칼 8강에서 2대0으로 완승하고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br> <br> 이번 시즌 공식전 23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 중인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는 못했습니다.<br> <br> 아예 명단에서 제외됐던 지난 9일 호펜하임과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 이은 2경기 연속 결장입니다.<br> <br> 뮌헨은 조나단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로 중앙 수비진을 꾸렸습니다.<br> <br> 김민재와 함께 벤치에서 대기하던 일본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는 후반 45분 교체 투입되어 짧은 시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김민재에게는 기회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br> <br> 뮌헨은 후반 19분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잡았습니다.<br> <br> 3분 뒤엔 마이클 올리세가 오른쪽 측면에서 찔러준 패스를 루이스 디아스가 받아 상대 수비수와 경합을 이겨낸 뒤 침착한 슈팅으로 쐐기골을 터트렸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조작 아냐?" "항의하겠다" 차준환 점수에 분노 쏟아졌다 [소셜픽] 02-12 다음 야구사랑 이찬원, ‘최강야구’ 특별 캐스터 출격… 레전드 격돌 중계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