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작년 영업손실 148억 ‘적자전환’…“붉은사막 출시 총력” 작성일 02-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액 3656억 원·당기순손실 76억 원<br>신작 개발비 증가에 작년 적자폭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79Ekvm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b00240f9608e982fd8dd3e0578f3e33d87730f9f3baafde4ad5bb37dbe0e81" dmcf-pid="p9z2DETs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eouleconomy/20260212081705417ymoz.jpg" data-org-width="620" dmcf-mid="3ENDp0fz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eouleconomy/20260212081705417ymo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218ce587d8d1b354ad868a8a55ef637f5e9c633a768fc794b6c044d59890e7" dmcf-pid="U2qVwDyOCA" dmcf-ptype="general"><br><span stockcode="263750">펄어비스(263750)</span>가 12일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365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6.8%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48억 원, 76억 원으로 적자전환했다.<br><br> 지난해 4분기 기준 매출액은 95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 줄었다.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84억 원과 144억 원을 각각 기록, 적자 전환했다.<br><br> 펄어비스 ‘검은사막’ PC는 신규 클래스 ‘세라핌’과 ‘솔라레의 창’ 신규 시즌을 선보였다. 콘솔은 ‘아토락시온’과 ‘에다니아’를 업데이트하고, 모바일은 아침의 나라 시리즈를 확대하며 매출이 증가했다. ‘이브 온라인’은 신규 확장팩 ‘콘센트릭스’ 업데이트를 통해 매출이 증가했다.<br><br> 붉은사막은 스팀 등 주요 플랫폼에서 위시리스트 200만을 돌파, 세계 시장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게임의 스토리와 지역, 탐험, 액션, 퀘스트 등 핵심 콘텐츠를 소개하는 프리뷰 영상을 연이어 공개하며 글로벌 미디어 및 게이머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br><br> 펄어비스는 최근 붉은사막의 골드행을 발표하고 출시 단계에 돌입했다. 붉은사막은 다음달 20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다.<br><br> 조미영 펄어비스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올해 1분기에도 검은사막과 이브의 꾸준한 라이브 서비스를 선보이는 가운데, 붉은사막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br><br> 이진석 기자 ljs@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지난해 실적 역대 최대…영업이익 전년比 48%↑ 02-12 다음 ‘최강야구’ 스페셜 매치 예고, 이찬원 특별 캐스터 활약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