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백수 남편 고집에 한숨..."한의원 재개원 생각 전혀 없어" 작성일 02-1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0bcAlw0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f98ab4861a7699e09cef174b893ae109fa731a2050af39f85ddf2356e67bac" dmcf-pid="zIU9Ekvm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Chosun/20260212081711770qxqo.jpg" data-org-width="540" dmcf-mid="pD5ugosA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Chosun/20260212081711770qxq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d9b91109a57af91fa7d3ddfa77b017d76210fc796ecf44e0801fee1b32b767" dmcf-pid="qCu2DETsU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한의원 재개원 계획을 접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5d604e15b57952d97c46542e5b43477c43d6159d1b4aeefff2ad2a4b81a51a" dmcf-pid="Bh7VwDyOuB"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실제상황) 억대 투자 사기당한 장영란 눈물의 심경 고백'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3210ea7457c778401900b559bcefcfd9db260c9a10e699031dc048c3317df39" dmcf-pid="blzfrwWIUq" dmcf-ptype="general">이날 한창은 근황을 묻자 "북토크도 진행했고, 실패나 자립심에 대해 강의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며 작가 겸 강사로 활동 중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4ac230e5084ab9a96f3d40d47a6458ddec5d4d109d4a842800848debb603e21" dmcf-pid="KSq4mrYCpz" dmcf-ptype="general">한의원 폐업 후 집안일을 도맡아 한다는 한창은 "아내가 유리창에 먼지가 묻어있으면 화낼 거라고 협박하기도 한다"며 농담했다. 그러면서 "같이 안 살아보면 모른다. 신경정신과 전문의로 말하자면 다른 부부들 이혼할 때 참견 같은 거 많이 하지 않냐. 그런데 어르신들이 하는 말씀처럼 같이 안 살아보면 모르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f4cb98a2864d922dd603bf1796de0b24dc101663a5e8258da02b385be662db" dmcf-pid="9peaZXqF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Chosun/20260212081711943fcid.jpg" data-org-width="540" dmcf-mid="U0xLGYu5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Chosun/20260212081711943fci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60deb1c516922a30ee7999bc7c4f3413e01b98c7f47a73ab6189cdcd2072d0" dmcf-pid="2UdN5ZB3zu" dmcf-ptype="general"> 한창은 한의원 개원 계획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그는 "개원 의향이 있으면 좋은데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가정의 행복이다. 집안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한의사가 무슨 역할을 할 수 있겠냐는 생각에 지금은 개원 생각이 전혀 없다"며 "1년 반은 아무 생각 없이 가정에만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장영란이 내가 집에 있는 걸 불편해하는 거 같다. 일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한숨을 쉰다. 눈치 보게 된다"고 덧붙였따.</p> <p contents-hash="32d1892c91722518ff07e45fa5ba126526d4ce088a837faf536cb3707b9110cd" dmcf-pid="VuJj15b00U" dmcf-ptype="general">이에 장영란은 "설마 그렇게까지 하냐"고 말했고, 한창은 "내가 그런 부분이 약간 찔린다"고 털어놨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지난해 매출액 첫 8조원 돌파…영업익 전년比 48% 늘었다 02-12 다음 로봇 Vs. 작업자 비율 ‘Top 20개 국가’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