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휴민트' 1위 출발…'왕과 사는 남자' 만만찮네 작성일 02-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휴민트' 11일 11만6747명 봐 정상 올라<br>'왕과 사는 남자' 8만6924명 2위 내려와<br>예매관객 차이 없어 주말 치열한 경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t2fViP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1773852bc721cf4bd9f323faf567031eeabb61f480d738757c71025576ef87" dmcf-pid="pbFV4fnQ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is/20260212074834882fryx.jpg" data-org-width="720" dmcf-mid="34KdiJDg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is/20260212074834882fry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1e942d4ec6720c2fe0a41cbb1421c432559413295af3874a96497e20ac438f" dmcf-pid="UK3f84LxGq"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박정민과 조인성이 주연한 영화 '휴민트'가 공개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같은 날 공개된 최우식 주연 '넘버원'은 3위로 시작했다.</p> <p contents-hash="e9777db9978dd4921b01c6dd461484d5fa3554dea3a077d3b775dd4e1f0fc9a0" dmcf-pid="u90468oMYz"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11일 11만6747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왕과 사는 남자'(8만6924명)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휴민트'와 '왕과 사는 남자'는 앞으로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일 거로 예상된다. 12일 오전 7시30분 현재 예매 순위를 보면 '휴민트'는 예매 관객수 약 18만8000명으로 1위, '왕과 사는 남자'는 17만3500명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f1886d9b97e03bd339d3634042fc1fb7b5828d00aed2044ffbbac980676ad64" dmcf-pid="72p8P6gRG7"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국정원 요원 '조과장'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일어나고 있는 북한여성 납치사건을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조과장은 이 사건에 블라디보스토크 영사 '황치성'이 관련 있는 거로 보고 북한식당 종업원 '채선화'를 휴민트로 포섭한다. 그런데 정체불명의 남성 한 명이 황치성과 채선화 앞에 나타나 이들의 일상을 흔들게 되고, 조과장은 그가 북한 보위성 간부 '박건'이라는 걸 알게 된다.</p> <p contents-hash="12d94d7f11fc4284d29a0749663c30b1d85680f6fcd8f7d8445179d81358fc36" dmcf-pid="zVU6QPae1u" dmcf-ptype="general">조인성이 조과장을, 박해준이 황치성을, 신세경이 채선화를, 박정민이 박건을 연기했다. 연출은 '부당거래' '베테랑' '모가디슈' '밀수' 등을 만든 류승완 감독이 했다.</p> <p contents-hash="80ff7b15efbd1563944db72ff849f310a84510ef279ba560091f4597d39ae237" dmcf-pid="qfuPxQNdYU" dmcf-ptype="general">'넘버원'은 같은 날 1만7232명이 봐 3위였다. '넘버원'은 일단 '휴민트'와 '왕과 사는 남자'를 넘어서기 쉽지 않을 거로 전망된다. 같은 시점 기준 '넘버원' 예매량은 약 4만4800명이다.</p> <p contents-hash="19604c44d79ad52578ccf3b8f791d9f08145171ab73212c7767f75c714583303" dmcf-pid="B47QMxjJZp"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고등학생 '하민'이 어느 날 눈 앞에 정체불명의 숫자를 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하민은 그 숫자가 엄마가 해준 밥을 먹을 때마다 하나 씩 줄어들고 0이 되면 엄마가 죽는다는 걸 알게 된 뒤 엄마를 지키기 위해 집밥을 먹지 않기로 한다. 일본 우와노 소라 작가가 2018년 내놓은 소설 '당신이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328번 남았습니다'가 원작이다. 최우식이 하민을 연기했고, 장혜진·공승연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거인' '여교사' 등을 만든 김태용 감독이 했다.</p> <p contents-hash="a6e32f33c2356f9e198dd4e613217904c3277584f27fa4030eaa6f7aa5b956a0" dmcf-pid="b8zxRMAiY0" dmcf-ptype="general">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4위 '폭풍의 언덕'(1만480명·첫 진입), 5위 '신의악단'(7922명·115만명) 순이었다.</p> <p contents-hash="34d679ca18e001b71b48b7a43631d5d06ec33a4064520ad59d59086430cbf777" dmcf-pid="KK3f84Lxt3"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세 돌연 사망’ 故정은우, 고 장국영·에이미 와인하우스…낸시랭 뒤늦은 후회 “시그널이었다니” 02-12 다음 데이식스 영케이 “자극+환기 필요, 새로운 만남+나를 위한 시간 가질 것” [화보]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