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 아냐” 박나래, 안전·건강 사유로 출석 연기…‘미 도피설’ 前매니저는 연이틀 조사완료 작성일 02-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InoLmj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02f83030d89afae2c0cbb55451bea19fc1b425330955fe7e382d55bbb8efe" dmcf-pid="65CLgosA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박나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074944130gelg.png" data-org-width="647" dmcf-mid="4HzyYWUZ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074944130gel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박나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13034c21d02db787e893c0bd357989be619a47004bdffff9d0cc16b32382c6" dmcf-pid="P1hoagOcT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나래(41)의 경찰 출석 일정이 연기됐다. 피고소인 신분으로 받는 첫 조사였던 만큼 관심이 쏠렸지만, 건강과 현장 안전 문제를 이유로 일정을 미뤘다.</p> <p contents-hash="8c7e96bab7a7ad06c6092e82a7466337231926e9f23c954880c99da41d715936" dmcf-pid="QtlgNaIkWl"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12일 오후 박나래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3e4db28fe23ac67a762879cc24065604d334aeb112795b55c18cb9898c33d22c" dmcf-pid="xFSajNCESh"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은 “12일 예정됐던 경찰 조사 일정은 현장 안전상의 문제와 건강상 문제로 연기 요청을 했다”며 “조사를 회피할 생각은 없다. 빠른 시일 내에 경찰에 출석해 성실히 조사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a31f70628baac6206583161698cda68a9a633eff58cdd964286dccbeb887f46" dmcf-pid="yg63p0fzvC"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는 박나래가 피고소인 신분으로 받는 첫 경찰 조사다. 출석 일정이 사전 공개되면서 현장에 취재진과 인파가 몰릴 가능성이 제기됐고, 안전사고 우려가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변호인 의견도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e1bb58deccd42f0eed05e5489ee3c30e02bdf7c5041f9a12c7895654ed71380" dmcf-pid="WaP0Up4qlI" dmcf-ptype="general">반면 박나래와 갈등을 빚고 있는 전 매니저 A는 최근 귀국해 연이틀 경찰 조사를 마쳤다. A는 지난 9일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피고소인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았고, 10일에는 강남경찰서에서 고소인 신분으로 조사에 응했다.</p> <p contents-hash="2f6b549ac00f7c7ad79362b0e2f249bc3190306be48ccf50e167ec8688efb104" dmcf-pid="YNQpuU8BlO" dmcf-ptype="general">A는 당분간 한국에 머물며, 노동청 조사도 받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A는 지난해 12월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하면서 해외 도피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실제 귀국해 조사 받으면서 도피 의혹은 일단락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dcdae12389c32a067c6bdb789e38f5434bcfda90f6b632bdeff0f76f174c1656" dmcf-pid="GScPxQNdSs" dmcf-ptype="general">양측은 지난해 말부터 각종 의혹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전 매니저 2명은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박나래를 상대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또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고,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도 진정서를 접수했다.</p> <p contents-hash="c38eb47dbb4c8e5c45add2c99ff0f91c7fa4be650f805537f1f93fdb44ebd110" dmcf-pid="HvkQMxjJvm"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 다만 “모든 문제가 명확히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히며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했다.</p> <p contents-hash="c74846359fdf23cf9112bb1e7fb29c6cfe6dd5ea9a404ddb8c1e14637ebf0d68" dmcf-pid="XTExRMAiCr" dmcf-ptype="general">아울러 박나래는 일명 ‘주사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행위 의혹에도 휩싸여 있다. 전 매니저 측은 해당 인물이 의사가 아님을 알면서도 시술이 이뤄졌다고 주장했고, 경찰은 관련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p> <p contents-hash="23faace1c4cb809a9dfd2ddc787426e9696202b1085ed922ccf7587a67c9b173" dmcf-pid="ZyDMeRcnhw" dmcf-ptype="general">강남경찰서는 박나래의 출석 일정을 다시 조율할 방침이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30기 영수, ‘인기남’에서 ‘0표남’ 추락 충격…영식 선택한 영자[종합] 02-12 다음 김미경, 이번엔 유연석 엄마 된다…‘신이랑 법률사무소’ 합류 [공식]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