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vs 민희진, '260억 풋옵션' 공방 오늘(12일) 첫 결론 작성일 02-1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8eNaIk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9d92a2ad5baa8c6fa934966bef3dc86a3187221a8d7606b65ec64b3b42110a" dmcf-pid="HX6djNCE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tvdaily/20260212075526738mrcp.jpg" data-org-width="658" dmcf-mid="YHnAOsHl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tvdaily/20260212075526738mr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6319f08f4ba62c091fd049e22622da12a496a6614743d753470d5b21377ef7" dmcf-pid="XZPJAjhDS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 소송의 첫 결론이 나온다. </p> <p contents-hash="bf8d03a640f620dd74e6cb783e20d5e752a9956afc63e9f409ffe9b85aa1da04" dmcf-pid="Z5QicAlwCx"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은 12일 오전 10시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사건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6f8c0797a417255238519987b0676ac957a3daedebac966088dcd7b481734627" dmcf-pid="51xnkcSrSQ" dmcf-ptype="general">해당 주주간계약의 주요 내용은 민 전 대표의 5년간 대표이사·사내이사 직위 보장과 주식매도청구권(풋옵션) 등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307727cb0e8d6ec00f735d6bd5233d61b95a3b7659c50297bcaeb99dbb7dd88" dmcf-pid="1tMLEkvmSP" dmcf-ptype="general">풋옵션은 일정 조건 충족 시 주주가 보유 주식을 사전에 정해진 가격에 다른 주주에게 매수할 것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로 민 전 대표가 자신의 계약해지 통보 시점대로 이 권리를 행사하면, 하이브로부터 약 260억 원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p> <p contents-hash="a4ca009d59af634c8e3981b1cf8064cb7b2db74667394b251b488bffc402335e" dmcf-pid="tJSHp0fzW6" dmcf-ptype="general">쟁점은 주주 간 계약 해지 시점이다. 민 전 대표 측은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건 지난 2024년 11월 말로 계약해지 시점을 그 이후로 봐야 한다고 주장하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68213f27205bee3b85910c4a24a4059bbe121365974686343101a9565d2bd5b2" dmcf-pid="FivXUp4qv8"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반면 민 전 대표 측이 뉴진스에 대한 템퍼링을 시도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며, 그런 행위가 드러나기 시작한 같은해 7월 이미 계약이 해지됐다고 반박하고 있다. 민 전 대표는 같은 해 8월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됐다.</p> <p contents-hash="0c566570fdb95ce5d27219994d87ed22fcf28565e232df5e215497c623f6ed3d" dmcf-pid="3nTZuU8BW4" dmcf-ptype="general">양측 모두 계약 파기의 책임이 상대에게 있다는 주장을 펼쳐 왔다. 법원이 하이브의 해지 통보를 유효하다고 본다면, 민 전 대표가 주장하는 풋옵션 등의 권리는 사실상 소멸하게 되지만,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준다면 하이브는 주식매도청구권에 따른 거액을 민 전 대표에게 지급해야 한다.</p> <p contents-hash="da6c429ae3bfa0aed500a162a2bbfd696daf57423059aeb804d4e0a1b5a8c70e" dmcf-pid="0Ly57u6bT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poW1z7PKC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하면 치매 온다고”...선우용여, 뇌경색 후 보청기 착용 고백 02-12 다음 "제정신 아니었다?"… 전 세계 생중계로 '바람' 고백한 관종의 최후 [2026 밀라노]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