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가뿐히 결선행…이채운도 '동반 진출' 작성일 02-12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2/0001332456_001_20260212074311633.jpg" alt="" /></span><br>스노보드 기대주 최가온 선수가 밀라노 동계올림픽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예선 6위로 가뿐하게 결선에 올랐습니다.<br> <br> 남자부 이채운도 12명이 겨루는 결선행을 확정했습니다.<br> <br>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공중 연기를 펼쳐 기술을 겨루는 하프파이프에서 이번 시즌 세계 랭킹 1위에 올라 기대감을 키운 최가온은 다소 힘을 빼고 나선 예선에서 가뿐하게 하늘을 날았습니다.<br> <br> 1차 시기 5번의 기술 과제를 안정적으로 선보여 82.25점을 받았고, 2차 시기엔 최대 4.2m의 높은 도약으로 더 높은 점수를 노렸지만, 마지막 착지가 실패하며 결선을 기약하게 됐습니다.<br> <br> 최가온이 6위로 한국 선수 사상 처음 이 종목 결선행을 확정한 가운데,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클로이 김은 유일하게 90점대 점수를 받으며 힘찬 시동을 걸었습니다.<br> <br> 남자부 이채운도 82점으로 9위에 자리해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공장 전체가 소프트웨어가 된다”… 국내외 자율제조 시대 가속 02-12 다음 '동계 첫 트랜스젠더' 룬드홀름 "모두가 자신으로 살며 꿈꾸길"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