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선 지재처장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이어지게 지원” 작성일 02-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취임 100일 맞아 5대 정책방향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a3KbRf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3933ff323998df1398300242e57196575d69436dc4cdc6df181193797988f3" dmcf-pid="YfN09Ke4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이 정부대전청사에서 취임 100일을 맞아 향후 5대 정책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지식재산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eouleconomy/20260212073221516frox.jpg" data-org-width="620" dmcf-mid="yXRY03V7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eouleconomy/20260212073221516fr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이 정부대전청사에서 취임 100일을 맞아 향후 5대 정책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지식재산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f7d2c4c5d6fc541ca3b03b67b6fa332d357aeaa91645e05bb28dec00ecb6a7" dmcf-pid="G4jp29d8v0" dmcf-ptype="general"><br>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이 “국민 아이디어를 지식재산으로 발전시켜 기술주도 성장과 경제혁신의 사다리를 놓겠다”고 11일 밝혔다. 김 처장은 특허청이 지난해 10월 지식재산처로 승격된 후 선임된 초대 수장이다.<br><br> 김 처장은 이날 취임 100일을 맞아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향후 5대 정책 방향과 함께 이같이 밝혔다. 김 처장은 “취임 이후 112회 이상의 간담회, 정책 현장·기업 방문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과 성과 중심의 정책을 고민하고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br><br> 지식재산처는 △창업·성장 △지방·균형 △심사·심판 △공정·상생 △경제안보·국제협력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청년, 예비창업자가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창업하거나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 권리화, 제품 사업화, 투자 자금 조달 등 3종 솔루션을 제공한다.<br><br> 기업이 애로사항으로 꼽혀온 특허·상표 심사기간도 단축된다. 지난해 기준 특허 심사대기기간은 14.7개월, 상표 심사대기기간은 11.9개월이었다. 지식재산처는 2029년까지 각각 10개월, 6개월로 단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인공지능(AI)·바이오 스타트업에 대해서는 1개월 내 심사 결과를 받아볼 수 있도록 초고속 심사를 이달 중 시행한다. 이를 위해 현 1100여 명 수준의 심사 인력을 이재명 정부 임기 내 두 배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br> 기업의 핵심기술이 해외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관련 수사 인력을 확충한다. K뷰티, K푸드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위조 상품이 유통되고 브랜드 분쟁이 발생하는 데 따라 기업과 국가가 함께 대응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br><br> 이 외에도 진안 홍삼·안동 간고등어 등과 같이 지역 특성, 스토리가 담긴 향토 문화유산과 특산품을 지식재산과 융합해 지역민 일자리·소득으로 연결하는 ‘지역 대표 K-브랜드 100 프로젝트’도 추진한다.<br><br> 지식재산처는 국민의 아이디어가 사업,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프로젝트 ‘모두의 아이디어’도 진행하고 있다. 이 공모전의 총 상금은 7억 8000만 원으로, 1등에게는 최대 1억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김 처장은 “국민 전체를 정책 고객으로 지식재산의 창출·보호 활용 정책을 마련하고 이러한 정책들이 선순환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r><br> 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정은우 40세 비보…장국영 향한 마지막 SNS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PIR.BG” 02-12 다음 피프티피프티, 록밴드 전설 핑크 플로이드가 선택한 '유일한 K팝 가수'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