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록밴드 전설 핑크 플로이드가 선택한 '유일한 K팝 가수' 작성일 02-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4lZXqFD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7aa02b31cfa67565cb33478fabb26f84a8d4327360683adef353e733f21a2e" dmcf-pid="3V8S5ZB3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피프티피프티 공식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ydaily/20260212073226762smfz.jpg" data-org-width="640" dmcf-mid="1KjUV2J6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ydaily/20260212073226762sm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피프티피프티 공식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abc6812b218885a2c013a2c55a44f660ceaf7bee64ce8d41c97a1df0152611" dmcf-pid="0TYejNCEw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전설적인 영국 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의 공식 헌정 프로젝트에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참여해 글로벌 위상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b49604a33b5f4e05838641a13adbcd48c470e98d0e3888aeeaaf825cdae74252" dmcf-pid="pyGdAjhDrf"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는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핑크 플로이드의 명곡 'Wish You Were Here(위시 유 워 히어)'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8fba925729c4f9cf44ac5523a449a8d2783da1d5da2ce7c65f65df86689cbb7" dmcf-pid="UWHJcAlwOV"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은 록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핑크 플로이드의 명반 'Wish You Were Here' 발매 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콘텐츠로, 그간 유수의 글로벌 록 뮤지션들이 주축이 되어온 핑크 플로이드 헌정 프로젝트 명단에 K팝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린 것은 피프티피프티가 유일하다.</p> <p contents-hash="0644212833c87745e525634a1606fcbf6d6371841986b7b7a4a1ee93eb4b9aa4" dmcf-pid="uYXikcSrO2" dmcf-ptype="general">영상 속 피프티피프티는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서정적인 음색을 바탕으로, 원곡이 가진 철학적 깊이에 자신들만의 섬세한 표현력을 더해 완벽하게 재해석했다. 특히 한겨울 서울의 한강을 배경으로 누군가의 부재에서 오는 공허함과 외로움을 시각화했으며, 고요한 계절감을 담은 윈터 캐주얼룩은 멤버들의 감정선과 조화를 이루며 한 편의 단편 영화 같은 여운을 선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25619e13284c2020ccaa5bad33f06af55f3648af362f7de313f8d02c5fcc9d" dmcf-pid="7GZnEkvm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피프티피프티 공식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ydaily/20260212073228019ohec.jpg" data-org-width="640" dmcf-mid="txAufViP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ydaily/20260212073228019oh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피프티피프티 공식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50ffdeec323e56f650e2535820634482ac644862d6b25459a3de345f64a16c" dmcf-pid="zH5LDETsIK"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 참여는 단순히 곡을 커버하는 수준을 넘어, 세대와 장르를 관통하는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피프티피프티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 이번 커버를 통해 음악이 지닌 진정성과 무게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피프티피프티 역시 핑크 플로이드처럼 세대를 넘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음악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진심을 담아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0137cb1552e0db78553ef1929710edfc068e0eef5a6328c3d0eb4a8f4f62231" dmcf-pid="qX1owDyODb" dmcf-ptype="general">특히 미국 출신 멤버 문샤넬은 "핑크 플로이드는 저의 음악적 감수성에 큰 영향을 준 아티스트”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해온 이 곡의 의미를 저희만의 방식으로 잘 전달하고 싶다는 책임감도 함께 느꼈다. 피프티피프티의 색으로 이 노래의 깊은 감정과 소중함을 표현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고, 개인적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이라고 이번 참여에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1ad8d39477209dc475fd767ea4ad177abbed2029d9822b7671da98048e01be7" dmcf-pid="BZtgrwWIDB"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는 전 세계 수많은 아티스트 중 K팝 그룹으로는 유일하게 선택받으며, 이들이 지닌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선 지재처장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이어지게 지원” 02-12 다음 안효섭·전여빈·이수지, ‘디 어워즈 임팩트’ 수상…‘절대적 존재감’ 확인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