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어워즈’ 이종원·신예은·명재현, 완벽한 ‘MC 골든 트라이앵글’ 작성일 02-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jlZXqF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c94b8e662b2fc03fef52bd58ef8b0842324289fd462ebd12d0e154a9ccf5ed" dmcf-pid="5wAS5ZB3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토타임 갖는 디 어워즈 3MC (이종원, 신예은, 명재현) 대한민국 1등 스포츠신문 스포츠동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donga/20260212073241506hdfi.jpg" data-org-width="1600" dmcf-mid="XK7QoLmj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donga/20260212073241506hd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토타임 갖는 디 어워즈 3MC (이종원, 신예은, 명재현) 대한민국 1등 스포츠신문 스포츠동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300dadf06faf275905677f9947ff67b066d9568832a20ac1f5aec9f6ccf0ff" dmcf-pid="1rcv15b0Uv"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마치 디 어워즈를 상징하는 삼색(三色) 트로피를 시각화한 듯했다. 배우 이종원과 신예은, 그리고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제2회 디 어워즈를 완벽한 호흡으로 이끌며 전 세계 케이(K)팝 팬들을 매료시켰다. 글로벌 케이팝 팬들의 시선이 집중된 중압감을 뚫고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MC’로 우뚝 선 인상이다. </div> <p contents-hash="978cacbe327989deb069a2823f450d0e55bde6cefded9fedf5d606f73e1679db" dmcf-pid="tmkTt1Kp3S" dmcf-ptype="general">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회 디 어워즈의 메인 진행자로 나선 세 사람은 시상식의 고유 컬러인 블랙, 블루, 실버를 시각화한 듯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며 빈틈없는 ‘골든 트라이앵글’을 완성했다. 이들은 케이팝의 ‘가디언(Guardian)’, ‘뮤즈(Muse)’, ‘프론트맨(Frontman)’으로서 축제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p> <p contents-hash="600c8788dbbe977ec259e00e0dbd43ae825835f04035524111be2fc390f6695e" dmcf-pid="FlsXuU8BUl" dmcf-ptype="general">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마이크를 잡은 이종원은 블랙 라벨의 무게감에 걸맞은 ‘가디언’으로서 시상식의 품격을 높였다. 유려하고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인 그는 “여러분께 들려드리고 싶을 정도로 제 가슴이 엄청난 기세로 뛰고 있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특히 1부 클로징에선 “음악에 적어 내리면 전하지 못할 마음이 없다. 무대를 향한 ‘꿈’과 무대를 마주한 ‘기쁨’이 누군가에게 닿아 또 하나의 연결이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로 관객과 시청자들의 감성을 촉촉이 적셨다.</p> <p contents-hash="7bed9c3a818ca70c6a5717514aa0deacd806a98d91862b99ae412c16ae6f3c95" dmcf-pid="3SOZ7u6b0h" dmcf-ptype="general">새로운 ‘뮤즈’로 합류한 신예은은 본상의 활기를 상징하는 블루 라벨처럼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그는 “케이팝 팬으로서 아티스트분들의 무대를 더 가까이서 보고, 팬들의 호응까지 직접 느낄 수 있어 설레는 자리”라며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p> <p contents-hash="ae58071e57663470ef6437d3f24c44c03fd861787b09fc59758a9401bde61922" dmcf-pid="0vI5z7PK0C" dmcf-ptype="general">유려하게 빛나는 실버 라벨을 상징하듯 ‘프론트맨’으로 나선 명재현은 MC 이전에 K-팝 아티스트로서 진정성 있는 태도로 팬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그는 “무대에 서는 건 익숙하지만 전체를 이끄는 MC 자리는 많이 떨린다”고 수줍게 고백한 뒤 케이팝 스트리밍이 10년 전보다 470배나 증가했다는 수치를 언급하며 “케이팝 아티스트이자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5f924b8cea2d6d346de79c7943cc38ccbd0189e24b014870eeab8e053b4875" dmcf-pid="pTC1qzQ9FI" dmcf-ptype="general">세 사람의 ‘비주얼 합’ 또한 압권이었다. 젠틀한 슈트의 이종원, 우아한 드레스 자태의 신예은, 트렌디한 감각의 명재현은 레드카펫에서부터 한 편의 영화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온라인상에선 “서로 다른 매력이 모여 최고의 시너지를 냈다”는 찬사가 쏟아졌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UyhtBqx2FO"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효섭·전여빈·이수지, ‘디 어워즈 임팩트’ 수상…‘절대적 존재감’ 확인 02-12 다음 [인터뷰]안보현 "사투리 연기는 해방이자 숙제…결혼보다 연기가 좋아요"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