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디 어워즈’ 임팩트상 작성일 02-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ekLnrN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d349c8f1d33e32cbf6670db334188b8f501b08cf1da7c736bb3d9cbbf83d06" dmcf-pid="0ncSrwWI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여빈, ‘디 어워즈’ 임팩트상 (사진=매니지먼트mm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bntnews/20260212071104827ywkr.jpg" data-org-width="680" dmcf-mid="FeaIkcSr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bntnews/20260212071104827yw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여빈, ‘디 어워즈’ 임팩트상 (사진=매니지먼트mm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8e5378d109331cc7afd046ec068bc751d3d236a74ecb2f9e574dc761c87e7e" dmcf-pid="pLkvmrYCLk" dmcf-ptype="general"> 배우 전여빈이 '제2회 디 어워즈' 임팩트상의 주인공이 됐다. </div> <p contents-hash="59ad87584b52e987c6bb91cb0ab4fba588576681c909cf587c42cc1840b3b42e" dmcf-pid="UoETsmGhRc"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가 진행된 가운데, 전여빈이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로 임팩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4e2818211172d8e5e29b214f378c5a0fb68a5ed32c4e227ef13136ba7eaae1c0" dmcf-pid="ugDyOsHlRA"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전여빈은 김영란이자 부세미 역을 맡아 타이틀롤로서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며 작품을 이끌었다. 매회 강렬한 존재감으로 중심축 활약을 톡톡히 펼쳤고, 섬세한 감정 열연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까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방영 내내 호평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9d3e9be1857c6b26c77b521068001f5b85d6faeb78d85768aed5ca998a4dd4b" dmcf-pid="7awWIOXSej" dmcf-ptype="general">이러한 전여빈의 열정과 진심에 화답하듯, '착한 여자 부세미'는 첫 회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더니 심상치 않은 기세를 이어가며 흥행에 성공했다. 2025년 ENA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ENA 드라마 역대 시청률 2위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b4bb6be66ce1f01ddc3cc3424fdba068e257814ae161d438418c109a1226d3ab" dmcf-pid="zNrYCIZviN" dmcf-ptype="general">이에 임팩트상을 거머쥔 전여빈은 "상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아주 뜨거운 여름날 참 훌륭한 스태프분들과 함께 한마음 되어서 달렸던 드라마였다. 작품을 하는 동안 스태프분들의 진정성 있는 마음 덕분에 매일매일 출근하는 것이 기대되고 설렜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 자리에 올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는 의미 깊은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a3266f81f6294656362d53973c1c552cf6494ff4acec42b25e46acd6935929f" dmcf-pid="qjmGhC5Tda" dmcf-ptype="general">한편, 전여빈은 지난 한 해 동안 영화 '검은 수녀들'부터 드라마 '우리영화', '착한 여자 부세미'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과 만나며 소통했다.</p> <p contents-hash="0c84d81bf156ccffc4eb09c40bbf100b93d80ca28c6febcaaf8e962db1e67290" dmcf-pid="BAsHlh1yRg"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격만 1조'…네이버 왈라팝, 첫 성적표에 쏠리는 눈 02-12 다음 임영웅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 53번째도 영웅급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