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vs하이브, '260억 풋옵션' 소송 결과 오늘(12일) 나온다 작성일 02-1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DAUp4qlS"> <p contents-hash="6c255531393066628d403ad115dedb004cdc11eba330c76420d232a32e51b6ee" dmcf-pid="1NwcuU8Bll" dmcf-ptype="general">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이 걸린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소송 결과가 드디어 나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ef9b9d30b4339e1adb40cd1309d206aea5ac6ba4b13771f432a5e668d9311b" dmcf-pid="tjrk7u6b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iMBC/20260212071445922kgco.jpg" data-org-width="1000" dmcf-mid="ZFTh4fnQ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iMBC/20260212071445922kg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FAmEz7PKWC"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51bf986b79115efacf58a468e5194a2db6a49db17f2ca81ac31e18d70a0fd1e6" dmcf-pid="3csDqzQ9SI"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민사합의31부)는 오늘(12일) 오전 10시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선고 기일을 연다. </p> <p contents-hash="2d14049e057dda1d2fc46197365c4cc9d2f53f83c22e6df46b199e2224817b05" dmcf-pid="0kOwBqx2WO" dmcf-ptype="general">두 소송은 각각 2024년 8월과 11월에 제기됐으나 재판부는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병행 심리해왔다. 선고도 이날 함께 이뤄진다. </p> <p contents-hash="fe84d55e996eb05978e5e0cd883f0cb346732dc214cb0f4d8cc5b701115f7f5d" dmcf-pid="pEIrbBMVWs" dmcf-ptype="general">이번 소송의 시작은 2024년 11월 민 전 대표가 하이브에 어도어 주식에 대한 풋옵션을 행사하겠다고 통보하면서부터. 민 전 대표의 풋옵션 산정 기준은 최근 2개년도(2022~2023년) 어도어 영업이익 평균치에 13배를 곱한 뒤 총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금액으로, 풋옵션 행사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약 260억 원으로 추정된다. 뉴진스는 2022년 영업손실 40억 원을 기록했으나 이듬해 335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바다. 앞서 알려진 민 전 대표와 어도어의 주주간 계약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어도어 보유 지분 18% 중 75%인 13.5%를 풋옵션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2abb7c4eeb5b68c3c9c19a8becce2fce31f83e49cac626c25d85c3fb93290601" dmcf-pid="UDCmKbRfhm"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의 쟁점은 계약의 유효 여부가 될 전망이다. 주주간 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됐는지에 따라 풋옵션 행사 가능성이 좌지우지되기 때문. 계약서에는 '고의·중과실로 어도어와 하이브 계열사에 손해가 발생할 수 있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되고, 이를 위반하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내용이 실려있는 것으로 전해졌는데,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이른바 '뉴진스 빼가기'를 계획 및 실행해 주주간 계약을 위반, 이에 따라 풋옵션 지금 의무도 없다 주장하고 있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59886e17302a808e8fdda3ec986c0e2aa950aa7a5da9379a92646b6e4b416117" dmcf-pid="uwhs9Ke4Cr" dmcf-ptype="general">다만 민 전 대표 측은 해당 의혹을 부인하며 "주주간계약은 당사자들이 합의를 하거나 상대방이 계약을 위반하지 않는 한, 어느 당사자가 일방적으로 해지할 수 없다. 계약은 지켜져야 하는 것이고, 어떠한 계약도 일방적으로 해지를 선언했다고 해서 해지가 되는 것이 아니 된다"라고 반박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a30ea5de6b5b30840e1053419159aef732dbe4d6f09d8fff5c87c399336f3db3" dmcf-pid="7EIrbBMVvw"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어도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인성 밀고 박정민 끌었다, ‘휴민트’, 1위로 출발…에그지수 93% 02-12 다음 ‘제2회 디 어워즈’ 엔하이픈 6관왕 위엄, 보이넥스트도어 4관왕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