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2026년 ‘AI 에이전트의 해’…보안 리스크 예방해야” 작성일 02-12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보안 보고서 공개…“조직 내 AI 에이전트 관련 지침 필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FhV2J6lv">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25df468989537d346bc47909584744abe4bcca683bb9efaf371c68fcb90eb0" dmcf-pid="4y3lfViP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크로소프트 CI. 사진 제공=마이크로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eouleconomy/20260212070622560izcm.png" data-org-width="216" dmcf-mid="VOOLZXqF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eouleconomy/20260212070622560izcm.png" width="216"></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크로소프트 CI. 사진 제공=마이크로소프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aae0e57feb46708aeb3e0bb227d5edd63d1c7c8dd5d03a4d1b7986d94d438d" dmcf-pid="8W0S4fnQvl" dmcf-ptype="general"><br>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확산으로 보안 리스크도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며 조직 내에서 AI 에이전트 활동 반경과 데이터 보호 규칙을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고 진단했다.<br><br> MS는 AI 보안 보고서 ‘사이버 펄스’를 공개하며 포춘 500대 기업 가운데 80% 이상이 노 코드, 로우 코드 도구로 활성 에이전트를 만들어 운용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MS 에이전트 빌더와 MS 코파일럿 스튜디오를 활용해 구축된 에이전트를 대상으로 집계한 수치다. 노 코드, 로우 코드 도구는 코딩을 전혀 하지 않거나 조금만 사용해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을 일컫는다.<br><br> MS는 보고서에서 올해를 ‘AI 에이전트의 해’로 전망했다. 로우코드·노코드 도구의 확산으로 개발자가 아니어도 직접 에이전트를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서 AI 기반 자동화가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설명이다.<br><br> 그러면서 보안 리스크도 커지고 있다. 누군가 에이전트의 접근 권한과 권한 범위를 악용할 경우 에이전트가 의도치 않은 이중 에이전트(double agents), 즉 스파이로 전락할 수 있다. 실제로 MS는 여러 공격자가 AI 어시스턴트의 메모리를 지속적으로 조작해 응답을 특정 방향으로 유도하고, 추론 방향을 왜곡하는 사례를 발견했다.<br><br> MS는 AI 에이전트를 둘러싼 보안 위험을 낮추기 위해 AI 에이전트 관련 사항을 조직 내에서 투명하게 공유하는 체계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구체적인 실행 과제로 △AI 에이전트별 운영 목적 문서화 및 최소 접근 권한 부여 △데이터 보호 체계 강화 △승인된 AI 플랫폼 제공 △사고 대응 계획 수립 △규제 대응 체계 수립 △전사 통합 리스크 관리 △보안 혁신 문화 조성 등을 제시했다.<br><br> 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 압도적! 방탄소년단 진, GFCA '베스트 K-팝 퍼포머' 1위 02-12 다음 방탄소년단 진, 동계올림픽 음악감독 취향 저격?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