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항상 말조심+행동조심"...유재석도 '공감' (유퀴즈)[전일야화] 작성일 02-1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P5XHzt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890339fbb8affbedb62b2aeca6ba9b836bb79d6554caa8d47def82b8bf1862" dmcf-pid="68Q1ZXqF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065129133lipa.jpg" data-org-width="550" dmcf-mid="qkGBz7PK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065129133li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151879be568eec3c89ff3da17c167611348865848e2e10ab437ed3aed98732" dmcf-pid="P6xt5ZB3G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유퀴즈'에서 신세경이 말조심과 행동조심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77593f2377335708a46fcae7e9c5bff9d656e5cc41ddf56200bdde19de1ca47" dmcf-pid="QPMF15b0Xe"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배우 신세경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cd2d5104ba852d3556064529dc22d050dcecb2e36aecbc0358aa775c483216" dmcf-pid="xQR3t1Kp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065130399gjpk.jpg" data-org-width="550" dmcf-mid="fcqlCIZv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065130399gj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d1e608233d98b0523dc8df0f06dd84e6c8d9f394b81b78798720b3cf777de0" dmcf-pid="yTYaoLmjY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신세경은 최근에 파리에서 한 달 살기를 했다는 것을 말하면서 "휴식을 즐기고 왔다. 그런데 힘들었던 부분은 모든 끼니를 챙겨 먹어야하고, 오늘 하루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야한다는 강박이 있었다. 이만큼의 돈을 들여서 왔으니"라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ddce26c3368742838e72ba65f7b5681e62688240a1f05c8d80b814e921269a2f" dmcf-pid="WyGNgosAGx" dmcf-ptype="general">1세대 연예인 유튜버인 신세경은 영상 편집을 직접 한다고 했다. 신세경은 "저는 유튜브를 보면서 편집하는 법을 배웠다. 아마추어다보니까 30분짜리 영상을 편집하는데 2주일이 걸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b7d72a860ffe6c04e917cfc4e44d09a67a38c967defccf07f815a4f35fa58d0" dmcf-pid="YMdp3F2uYQ" dmcf-ptype="general">이어 "영상에 문제가 없는지, 실수를 한 부분은 없는지, 행인들 모자이크 처리는 잘 됐는지, 말실수를 한 것은 없는지 검열을 하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린다. 그리고 같이 등장하는 지인에게도 확인을 받아야하고, 그래서 남한테 못 맡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44074f54a5f10af647383c0d08d98b8fd85ff7b649ca9b138f34407a75fb68b" dmcf-pid="GRJU03V75P"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1998년데 데뷔해 벌써 데뷔 28년차라고. 엄마 지인의 소개로 오디션을 보고 9살 때 서태지의 앨범 포스터로 얼굴을 알린 신세경은 이후에 각종 어린이 프로그램 MC도 하면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a72bd5c67e4cd7bc16bb6b8cc0fafd7601a5b0bbfef85b68e50ab933b7f69392" dmcf-pid="Heiup0fzt6" dmcf-ptype="general">그리고 15살에 2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드라마 '토지'의 김현주 아역으로 발탁이 됐다고. 신세경은 "작품과 캐릭터를 이해하기 위해서 20권 정도 되는 소설을 다 읽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669943cdb6b74376f5dd4ac2f1e4dedf6620072a4f1644de2d04ed6037b0a8" dmcf-pid="Xdn7Up4q1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065131726kupy.jpg" data-org-width="550" dmcf-mid="4LabqzQ9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065131726ku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c8253e5f6eb2f8c973b4d2ae21b708a02ed1d98a7b47522ce1cd6f0aefe54c" dmcf-pid="ZJLzuU8BZ4" dmcf-ptype="general">모든 것에 계획적으로 똑 부러지는 면모를 보인 신세경이지만 스스로는 "겁이 많은 사람"이라고 했다. 신세경은 "조심성이 많다. 돌다리를 두들겨보고 안 건너는 스타일이다. 정말 안전한 길로만 가는 편이다. 매사에 조심한다. 말조심, 행동조심"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680aed8f4e2292094887c0ce4f0718d9bce4d8befcb97ef0a76584d7eafa86d" dmcf-pid="5ioq7u6bZf" dmcf-ptype="general">또 신세경은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지붕뚫고 하이킥'을 언급하면서 "은인 같은 작품이다. 어디를가나 저를 알아보는 그런 상황을 겪어본 적이 없으니 혼란스러웠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f9ac1616c141f261a6eece82ac6c777b2f716d07fb5fb739f854057862fb5dc8" dmcf-pid="1ngBz7PK5V"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붕뚫고 하이킥' 이후로 오히려 일을 줄였다고. 신세경은 "정신없이 일을 하다가 스스로 돌아볼 시간이 필요했다. 그 때의 유명세가 날카로운 칼 같아서 잘 다루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5d09462858729da7fabeca9839249ccb3c9cb8c530786a1ce76472af4f0cb3a" dmcf-pid="tLabqzQ9H2"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한 말과 행동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하는 일이니까, 항상 말조심을 했다. 저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신세경의 엄마, 아빠'로 불리니까 매사에 조심을 하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08b494c795eb45e771baf9fc03ce96abba02d1db517f148bd1271ad47cd34eb" dmcf-pid="FoNKBqx2H9" dmcf-ptype="general">사진=tv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af1fc98225b3dbfeb16e4033d3d82143c2cc6336cf8a30308a47731ef7e99996" dmcf-pid="3lTLiJDg5K"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정희, 유방암 수술로 가슴 '전부 절제'..."완전히 '남자 가슴'처럼 돼" ('남겨서 뭐하게') [순간포착] 02-12 다음 방탄소년단 뷔 레이오버 25억, 어디까지 가나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