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건강 악화? 경찰 출석 연기 “회피 아냐”…미국도피설 매니저는 입국+조사 완료 작성일 02-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gShC5T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9375f1a605b6b44e7aa5bde8571c17010e08dea1b938877f246589e2e4a2e5" dmcf-pid="Z4avlh1y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5415458vtqa.jpg" data-org-width="540" dmcf-mid="HGbnJdEo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5415458vt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5pPkAjhDW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55dba899bd7606ca20c7c7bd1e41e57b07374fcff6ca9305793ef49cf9a1372" dmcf-pid="1UQEcAlwl6"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나래의 첫 피고인 신분 경찰 조사 일정이 연기됐다.</p> <p contents-hash="402cb776a0ad2b71402f6039fecc8861d5992db04246034398b92e17ec2082cb" dmcf-pid="tuxDkcSrW8" dmcf-ptype="general">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11일 박나래 측은 “12일 예정됐던 경찰 조사 일정은 현장 안전상의 문제와 건강상 문제로 연기 요청을 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9529ed1a396002c952187f7a024cbbb91a0d712ff4b38966b6fcfd1f2e32f37" dmcf-pid="F7MwEkvmT4"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은 이번 결정에 “조사를 회피할 생각은 없다. 빠른 시일 내에 경찰에 출석해 성실히 조사에 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 추후 출석 일정이 정해진 바는 없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bf5bcd5314dfd5bcf94eab9ca406889c806d392cc7e80c01829a6a682d0df99" dmcf-pid="3zRrDETsSf"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 측은 “박나래가 1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피고소인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박나래가 피고소인 신분으로 받는 첫 경찰 조사로 주목 받았다.</p> <p contents-hash="a112c91538658d54c75cbe1b25e5a4d2bbe7d7faea47c4f76f4101072a8f74d3" dmcf-pid="0qemwDyOvV"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해 12월 매니저 갑질, 횡령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되면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328735cb6af01b5d35643935963b705e991dcf236f601b84bbba7f2442905428" dmcf-pid="pBdsrwWIS2"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1억 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어 서울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2fc814120dc6009d1ab17302f83de0aac89a722f97f53bacc4124ad3acd1399c" dmcf-pid="UbJOmrYCl9"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 역시 전 매니저를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0670fe4cc86dda4ff8c83ad1b1ea0a88a4260cc12cd8659c022c5b319f5aad5" dmcf-pid="uKiIsmGhTK" dmcf-ptype="general">특히 박나래는 국내에서 의사 면허가 없는 인물인 주사이모 A씨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의혹도 제기된 상태다.</p> <p contents-hash="a1a6fc4d0cdfc1cb7ff565bc83ac8b0458bf98a067cd4ff3b864a24138cf25aa" dmcf-pid="7VolCIZvyb"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전 매니저 A씨의 경우 지난 9일 귀국해 곧바로 피고소인 2차 조사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 조사를 받은 직후 미국으로 출국한 사실이 알려지며, 수사를 지연시키려는 것은 아닌지 다양한 해석이 불거졌던 만큼. A씨의 입국과 '보란듯이' 임한 조사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6a8a218e20186e0e00880a4a311b36f78cbba400fb3bcedc3a06cb959b8e29fe" dmcf-pid="zfgShC5TSB" dmcf-ptype="general">출국에 대해 A씨 측은 “건강상 이유로 미국에 체류 중”이라며 “계획돼 있던 고소인·피고소인 조사는 모두 마쳤고, 추가로 경찰 조사가 필요하다면 즉시 귀국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A씨가 다시 한국을 나설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q4avlh1yv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B8NTSltWW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뷔 레이오버 25억, 어디까지 가나 02-12 다음 '인기男' 등극한 30기 영철....송해나 “매력? 난 아직 발견 못 했다” 팩폭 ('나는 솔로')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