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글로벌 영향력 큰 힘 '만약에 우리' 해외 순차 개봉 작성일 02-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rlBqx2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b2158b94453c408b2c73da25f3d896c742c27e70514400b6f47f2731effc59" dmcf-pid="8qmSbBMV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JTBC/20260212062006725omkh.jpg" data-org-width="560" dmcf-mid="f9Iy29d8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JTBC/20260212062006725omk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b75cfb520a712a778b8d621dc182cde8d22fbc26ee5a699938f19f06c1b6f86" dmcf-pid="6BsvKbRfUm" dmcf-ptype="general"> 잘 빠진 한국 멜로 영화에 대한 해외 반응은 어떨까. </div> <p contents-hash="bdafbe01e859df9b57203c2c00f5d81a0cd9206a85799276905ac775b59aae5c" dmcf-pid="PbOT9Ke4pr" dmcf-ptype="general">국내 개봉 후 2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 '만약에 우리(김도영 감독)'가 해외에서도 순차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39d1b398facfa51f015c8ea0d5e6c078be4b02201b7e7205974fb259207096ee" dmcf-pid="QtNw3F2upw" dmcf-ptype="general">개봉 전후 북미를 비롯해 일본, 대만, 싱가포르, 몽골,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9개국에 판매 된 '만약에 우리'는 지난 달 16일 대만을 시작으로 22일 싱가포르, 23일 북미에서 잇따라 개봉했으며,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 아시아 국가에서도 순차 개봉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6582c54b0f94a2bcf7fef4176d9216609164650d8d03a387c9320f18101e3655" dmcf-pid="xFjr03V7FD"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해외 판매 성과의 핵심 동력 중 하나는 주연 배우 문가영의 글로벌 아이콘다운 흥행 파워다. 그간 문가영은 드라마 '여신강림'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등 주요 작품들이 글로벌 OTT를 통해 다수 국가에 동시 공개되며 해외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왔다. </p> <p contents-hash="9276f1c104ee64a584ff99bfbe1d254278ece1fc45c0db270c45afefa195c3b5" dmcf-pid="ygpbNaIkuE" dmcf-ptype="general">또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및 한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콘텐트와 브랜드 양 측면에서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798dd2ad8921daa6af5cb276a26da92f30cf263041ece3f542a84a463615829e" dmcf-pid="WaUKjNCE0k" dmcf-ptype="general">이러한 흐름 속 해외 시장에서 인지도와 신뢰도를 동시에 축적해온 문가영의 첫 멜로 영화 주연작이라는 점은 긍정적인 시너지로 작용, 작품에 대한 해외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ab4327c2abea858fe97b05740f1a80d0663569f128fbb8d70dece7230dea908a" dmcf-pid="YNu9AjhD0c" dmcf-ptype="general">'만약에 우리'는 옛 연인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한국행 비행기에서 우연히 재회하며 과거의 감정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영화. 배우들의 호연과 김도영 감독의 섬세한 연출, 공감을 이끄는 서사로 입소문을 타며 흥행세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f2cc33e3f186a0a92fc6fcbf4b65ceff947019f0d5aac54f63615f22c967fb34" dmcf-pid="Gj72cAlwuA" dmcf-ptype="general">이에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개봉 13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으며, 멜로 장르로는 7년 만에 누적관객수 2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극장 부흥에 큰 힘을 더했다. 11일까지 누적관객수는 251만 명으로, 설 연휴 막바지 관객 몰이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HAzVkcSrzj"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行' 추영우·신시아 '오세이사' 첫주 韓 1위 02-12 다음 황신혜 모녀, ‘유통기한’ 사건에 현실 갈등..“母 몸 안 아깝냐” (‘같이삽시다’)/새벽 [순간포착]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