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현숙, 팽팽한 동안미모 깜짝 “20대 댄서 체력 안 밀려” (퍼라)[어제TV] 작성일 02-1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GJUp4q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61d23f4a37420f17ae29cb479f91a0657bc449b3300e8cd1381ed190cf68bd" dmcf-pid="8xHiuU8B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0753374dmvd.jpg" data-org-width="600" dmcf-mid="VkUkfViP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0753374dm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eb28d7ddd0fe0811b4a773f3879ab3ff7672281efe3a75bee0be3de898bac1" dmcf-pid="6MXn7u6b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0753576upqn.jpg" data-org-width="600" dmcf-mid="fzEBSltW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0753576up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PRZLz7PKv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704f8a18db6c304df555e541065204e2ca25882c67e7167d85e4e2984507bfae" dmcf-pid="QBOfGYu5he" dmcf-ptype="general">1959년생 현숙이 동안 미모와 만점 체력, 건강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5b3db56c7b496ea9d2cba56ad9f31671720d97fb5d0d8c3ab7f5d25018a24df0" dmcf-pid="xbI4HG71CR" dmcf-ptype="general">2월 1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효녀 가수 현숙(66세)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c57fa1d17d879e1b1ffa8b7dbee6fdac33ec8966c786183d6c10efe999d3ce3" dmcf-pid="yrVhdekLWM" dmcf-ptype="general">가수 현숙은 ‘푹 빠졌나봐’를 열창하면서 넘치는 에너지로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고, MC 현영은 “냉동인간이냐. 10년 전에도 똑같고 20년 전에도 똑같다”며 변함없는 미모를 칭찬했다. 현숙은 현영에게 “제가 보기에는 현영이 10년 전에도 똑같고 20년 전에도 똑같다”고 칭찬을 주고받았다. </p> <p contents-hash="a3ae7990ee5c630ba8d971ab629bbb9b4c6c11ea2587277bf62e4de72287aa8c" dmcf-pid="WmflJdEohx" dmcf-ptype="general">현숙은 건강관리 비결에 대해 “1번은 긍정적인 생각이다. 그리고 걷는 걸 좋아한다.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고 주변에 이웃들이 많다. 같이 수다도 떨고 노래도 부르다 보면 에너지가 업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a5e87256250f944125759a3fa6990919f6e4f1a988a0a995363a5059e2095ee" dmcf-pid="Ys4SiJDghQ" dmcf-ptype="general">현숙은 아직 큰 건강 고민은 없다며 “20대 후배 댄서들하고 ‘푹 빠졌나봐’ 춤을 추는데 체력적으로는 아직 밀리지 않는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감기도 잘 안 걸린다고. 현숙은 “목 관리도 따뜻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고 잘 때 추우면 스카프하고 마스크도 하고 잔다. 코로나도 한 번도 안 걸렸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53f17313ab87e17534c27a6af5192ad85919f8f7b6cc8e4e47038ca29e40f57" dmcf-pid="GO8vniwaWP" dmcf-ptype="general">현숙은 기력이 떨어지거나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같은 질환도 없다며 “1년에 한번 건강검진을 하는데 더 좋아진 게 많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 오지호가 “이런 분이 계시냐”며 놀랐고 신승환이 “정말 냉동인간”이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bf0aba106aa7a5d3e435e457b4d8d4941bda1d8ae6ab004552ac497301e9f954" dmcf-pid="HI6TLnrNl6" dmcf-ptype="general">이어 현숙의 일상은 아끼는 후배 가수 박주희를 만나 영하의 날씨에도 공원을 산책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현숙은 ‘자기야’를 부른 후배 박주희에 대해 “친동생처럼 평소에 많이 아끼는 후배다. 처음 가수의 꿈을 안고 올라왔을 때 저한테 찾아왔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ec5299235ca6e537504b14ddf089c1bcf9c2ed14a613ab6a3cd2e20f863e3d1" dmcf-pid="XCPyoLmjy8" dmcf-ptype="general">현숙은 박주희의 신곡 ‘소문 좀 내주세요’를 함께 부르며 걷다가 넘어져도 “눈이 오면 뒹굴고 싶지 않냐”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자신의 노래 ‘푹 빠졌나봐’도 수시로 부르며 흥을 끌어올렸다. 영하의 날씨에 산책을 하는 게 괜찮은지 묻는 질문에 의사 패널들은 심혈관 질환이 없으면 괜찮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5132ebe5ac2ce62e2e198722b58e0999b2df18f4d8eeaab4c07565d7603feed" dmcf-pid="ZhQWgosAC4" dmcf-ptype="general">여기에 현숙은 간식으로 고구마, 옥수수를 선택했다. 이성미가 “추운 데서 고구마 잘못 먹으면 큰일난다”고 걱정했고, 의사 패널들 역시 추운 야외에서 고구마, 옥수수를 먹는 데는 배드 시그널을 줬다. 현숙은 무려 11,320보를 걷고 찜질방으로 이동했고, 따뜻한 찜질방이 나오자 모두가 안도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5lxYagOclf"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1uwKTv3Gh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넉살, 이혼한 개코 랩 가사 디스 “자녀가 못 듣게 해야”(라스)[결정적장면] 02-12 다음 이동진, 윌 스미스 폭행 사건 터진 아카데미 생중계 “역대급 힘든 방송”(라스)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