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현숙 “결혼하고 싶어, 인연 안 닿아서 못 하는 거” (퍼라)[결정적장면] 작성일 02-1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mYagOc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b719f270834c8fb81de84d51ca6bdcd9fccebee24cb204507bea827008a12c" dmcf-pid="3gsGNaIk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0945645repe.jpg" data-org-width="600" dmcf-mid="1v5BSltW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0945645re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f7102ce59021a82ae834782c6df8a76271d4040a118f7f629f8290a213c82f" dmcf-pid="0aOHjNCE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0945835kbgw.jpg" data-org-width="600" dmcf-mid="tT32WypX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0945835kb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pNIXAjhDl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eab49b8010f7fd175f2a78cb2b932e621e60b6a3529b3720353dbe743ddda8a2" dmcf-pid="UjCZcAlwyE" dmcf-ptype="general">66세 현숙이 결혼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b3db56c7b496ea9d2cba56ad9f31671720d97fb5d0d8c3ab7f5d25018a24df0" dmcf-pid="uAh5kcSrlk" dmcf-ptype="general">2월 1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효녀 가수 현숙(66세)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f08cf1d551fe46000c722924ffc491b9db794d92bb72ed1a927da9132bc30d7" dmcf-pid="7WpfGYu5yc" dmcf-ptype="general">박주희는 선배 현숙에 대해 “처음 데뷔했을 때 언니가 우리 동생이라고 하면 친동생인 줄 알았다”며 닮은꼴이라 말했다. 현숙은 “너희 부모님 다 안다. 네 동생도 봤다. 언니도 있잖아”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2472575213cba09fa26bbaf8457060ae551fae96835ff546d20787ffd8402e7" dmcf-pid="zYU4HG71SA" dmcf-ptype="general">박주희는 언니가 아직 결혼을 안 했다며 현숙과 친언니를 결혼시키고 자신도 가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현숙은 “편하게 살려고 했더니 박주희 때문에 가야겠다”며 “가고 싶지. 누가 안 가고 싶어서 안 가냐. 인연이 안 닿아서 못 가는 거”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f73c967f0296cd77393e71cc554327ceac217b5dca4479dc766500941e5e997" dmcf-pid="qGu8XHztvj" dmcf-ptype="general">현영이 “너무 귀엽고 애교 많고 활력 있고 그런데. 올해는 노력해보자”고 현숙의 결혼을 응원했다. 박주희는 “책임감 있고 따뜻하고 잘생기고 그러면 되지 않겠냐”고 자신의 이상형을 말했고, 현숙은 박주희에 대해 “예쁘고 마음 착하고 생활력 있다”고 공개 구혼에 힘을 보탰다. </p> <p contents-hash="eacc5ca8df9bfb5292badbf43b2b5bbebd4970b028913dfd43adaf1a5152324d" dmcf-pid="BH76ZXqFhN" dmcf-ptype="general">마침 한 팬이 찾아와 ‘춤추는 탬버린’ 노래가 듣고 싶다고 하자 현숙은 선뜻 노래를 불러주고 사진도 찍어줬다. 현숙은 “이렇게 해야 한다. 자기 PR 시대라고. 나는 아침마다 대중목욕탕 간다. 어른들 계실 때 ‘푹 빠졌나봐’ 노래를 많이 부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f7adc73433aebc0aa31e14b19148306a1926d5346ea27ea1ec4abcfd93d9602" dmcf-pid="bXzP5ZB3va" dmcf-ptype="general">오지호가 “평소에도 대중목욕탕을 다니시는 거냐”며 놀라자 현숙은 “아침저녁으로 간다. 어르신들이 6시부터 줄서서 온다. 일주일 넘어도 안 따라 부르는 노래는 히트가 안 된다. ‘푹 빠졌나봐’ 다 따라 부른다. 일주일 동안 불러도 어제 부른 게 뭐야? 그러면 안 된다. 중독성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KZqQ15b0Wg"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95Bxt1KpC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진, 윌 스미스 폭행 사건 터진 아카데미 생중계 “역대급 힘든 방송”(라스) 02-12 다음 "소름 끼치게 해달라" 박나래, 예능 무편집 등장...미래 모른채 '방긋'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