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회계사 현숙 “출산 후 5년 육아 올인 원해, 외벌이 가능?”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작성일 02-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dhP6gR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3905d6eddb493c3a2d37c8a6e7d509cabe1776f6771583b56750d9a7474105" dmcf-pid="GHJlQPae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1620876rdog.jpg" data-org-width="600" dmcf-mid="yGk5gosA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1620876rd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903ec406678116571a0ab45234078b93e8fafdfafc1d536764a78ef7acb88d" dmcf-pid="HxW2hC5T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1621071fixe.jpg" data-org-width="600" dmcf-mid="WrVcqzQ9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1621071fi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XMYVlh1yC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470989c5c9742966dddadb2c5f4e26c0907c84f6093c5d3fa1e71ca532c4f65" dmcf-pid="ZRGfSltWWU" dmcf-ptype="general">30기 이중국적 회계사 현숙이 5년은 육아에 전념하고 싶다며 외벌이가 가능한지 질문해 상철과 어긋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a360e733333516b08fdd4e421658aa2368ab09abdc25fa56916e7002a703732e" dmcf-pid="5eH4vSFYSp" dmcf-ptype="general">2월 1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 30기 현숙과 상철이 첫 데이트 후에 삐걱거렸다. </p> <p contents-hash="a8dac637196d46cacbc8192b3c57f9237fac33a741c9f7d84bbd3252de1dc212" dmcf-pid="1dX8Tv3Gh0" dmcf-ptype="general">세무사 상철은 자기소개 후에 바로 현숙에게 대화를 청했고 캐나다와 한국 이중국적을 가진 현숙에게 미래에 어디에서 거주할 생각인지 질문했다. 하지만 현숙은 답하지 않았고 상철은 혼란스러워 했다. </p> <p contents-hash="88b9ed8b1e12ba543865a04934947eaa2d761905439a8df8e090d4bd4626b507" dmcf-pid="tJZ6yT0HT3" dmcf-ptype="general">이어 여자들의 선택으로 첫 데이트가 이뤄졌고, 상철은 경찰 정숙과 현숙의 선택을 받아 다대일 데이트를 하게 됐다. 그 자리에서 현숙은 아이를 낳으면 5년은 육아에 전념하고 싶다며 외벌이가 가능한지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81338f0b5b3728be1f7d29d55f3accd2a774e9a85b46fea594115310161fb1f6" dmcf-pid="Fi5PWypXhF" dmcf-ptype="general">현숙은 “저는 많은 걸 못 한다. 한 가지를 하면 올인하는 스타일이다. 사업에 포커스 했고 안정돼서 연애에 포커스를 하고 결혼하면 애에 포커스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숙은 부모님이 사업을 했고 시간 활용이 유동적이라 모친이 집에서 요리를 해주고 도시락을 싸주는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23f7a0bdbe021ea6c14af349235a3e4603ba2255bad87f6ce96331b68c36774" dmcf-pid="3n1QYWUZWt" dmcf-ptype="general">정숙은 “육아휴직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은데 (일을) 단절하고 싶지는 않다. 맞벌이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 도시락 싸주시는 게 너무 고맙지만 맞벌이도 고마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15fdfeff43b793ebe4c1dabbc0c08aa2ff7fced7dd7f1695c3aea663763c6b8" dmcf-pid="0LtxGYu5l1" dmcf-ptype="general">상철은 “대화 주제가 큰 틀이 경제력이 대한 거라서. 이게 소개팅은 아니다. 저는 상대의 경제력, 가정환경, 학력, 직업은 크게 신경 안 쓴다. 상대도 그런 마음이겠지 했는데 현숙은 현실적인 리스트가 많더라”며 “여기 있는 동안 사람만 더 알아보고 싶은데 현실적인 리스트가 많으셔서”라며 현숙을 향한 호감도가 떨어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20a1b9ec2e70e4b09fe0aec3b8080127c9651801dde9ecc2cc7622aca17ef73" dmcf-pid="pa0eZXqFS5" dmcf-ptype="general">현숙도 상철이 애매하게 말하는 부분에 “생각이 많아졌다”고 했다. 정숙은 상철이 자기소개 후에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 1명 더 늘어 4명이 됐다고 말하자 자신이 이미 호감이 있는 걸 알면서 1명 더 늘었다는 게 자신이 후순위가 된 느낌이라 호감도가 떨어졌다고 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UNpd5ZB3SZ"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jUJ15b0y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지민 닮은꼴’ 30기 영수, 영자와 1시간 대화 후 0표 반전에 충격 (나는 솔로)[어제TV] 02-12 다음 장영란, ‘충격’ 억대 사기 당했다…“아직 못 받아”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