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기 “작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탈락, 오래 해먹었다 싶어” (한블리)[결정적장면] 작성일 02-1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WWz7PK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8d4b1c0d4473a65c706ac9273dc58317bc97a1bc45c6d77e100de1b3dae30e" dmcf-pid="PnYYqzQ9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0419039lmpl.jpg" data-org-width="600" dmcf-mid="4WZZ9Ke4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0419039lm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e9f341056a6b90543a5c5d18d6bd343c6e0db4af894d504bf672b67725553a" dmcf-pid="QLGGBqx2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0419213tpwz.jpg" data-org-width="600" dmcf-mid="8hFF4fnQ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060419213tp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xCbbJdEoC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b33475c24b4d8457cd8d995eb7be0f310a0ffca79837ce20b1cad4fc6c8450e" dmcf-pid="yfrrXHztvF" dmcf-ptype="general">곽윤기가 작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좌절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7bea7fa7b2678bb91d24c3527b483de6a01ee676ef0dbc441093ba9c9f589d51" dmcf-pid="W4mmZXqFvt" dmcf-ptype="general">2월 11일 방송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이하 ‘한블리’)에서는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곽윤기 해설위원이 등판했다. </p> <p contents-hash="7086825545efc5349e7ba08b2c91e577996500a9b7b4b8b52685e649060bda17" dmcf-pid="Y8ss5ZB3W1" dmcf-ptype="general">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는 30년 동안 빙판 위 스타에서 동계올림픽 해설위원으로 변신했다. 쇼트트랙 30년 베테랑이자 유튜브까지 꽉 잡아버린 곽윤기에게 이수근은 “빙신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며 반겼다. </p> <p contents-hash="e127c0c12c94cd47b1c16a19382ab2b1d07c81f449c9b7caf803cd35a013488c" dmcf-pid="G6OO15b0T5" dmcf-ptype="general">곽윤기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전문 해설위원으로 데뷔하며 “방송날 제가 경기를 하나 마쳤을 거다. 대한민국 금메달이 나와 줘야 한다. 기대하고 있는 종목이라”고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9df0008e0d506c515bcc811ca752f68eb3603d6dac61b5bb21e7dc500468f303" dmcf-pid="HPIIt1KpCZ" dmcf-ptype="general">이어 곽윤기는 “2025년 4월에 국가대표 선발전을 했다. 제 마지막 경기였다. 그 선발전에서 좌절하면서”라며 작년 국가대표 선발전 탈락 사실을 알렸다. 곽윤기는 “이번에 출전하는 선수 중에 임종언 선수가 2007년생”이라고도 말했고, 한문철이 “둘이서 20살 차이나겠다”며 놀랐다. </p> <p contents-hash="140b2bc3f18278ab05d13e348e7a600dad35f80ee2e5d2e6ec48670da3c15b9c" dmcf-pid="XQCCFt9UWX" dmcf-ptype="general">곽윤기는 “네, 같이 경기 들어가려고 준비를 하는데 제가 07년도에 국가대표가 처음 됐다. 제가 처음 국가대표 데뷔했을 때 07년생과 시합을 할 거라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그때 같이 서니까 내가 진짜 오래 해먹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모두가 워낙 관리를 잘해서 오래 한 거라고 곽윤기를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a2bfc38c6a63eb83aa6d58ba5e98a7d69a41826d861f6f136baa9e559e24cfb1" dmcf-pid="Zxhh3F2ulH" dmcf-ptype="general">조나단은 “선수들이 긴장하고 있을 텐데 선배로서 선수들에게 조언하고 싶은 말이 있냐”고 질문했고, 곽윤기는 “이번에 처음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되게 많다”며 쇼트트랙 선수 10명 중에서 6명이 첫 올림픽이라 말했다. </p> <p contents-hash="6b266142ba4435940d3d852ce4ce5683a3c01d921c6dee7ba043ff7d40b2cda0" dmcf-pid="5Mll03V7hG" dmcf-ptype="general">곽윤기는 “처음 올림픽을 준비하면. 운동선수들은 평생을 바쳐서 올림픽을 위해 훈련을 한다. 그러다보면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된다. 그러기보다 올림픽이 여태 했던 연습 중 하루라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후배들을 응원했다. (사진=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1pLLIOXSyY"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tUooCIZvv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돌’ KCM, 육아의 왕 [TV온에어] 02-12 다음 액션도 멜로도 통했다… 박정민이 완성한 ‘휴민트’ [IS인터뷰]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