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파모' 패자부활전, 누가 합류할까…오늘 접수 마감 작성일 02-1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가대표 AI' 정예팀 추가 공모 오늘까지<br>스타트업 모티프·트릴리온랩스 등 도전장<br>전문가 평가위원 '과반' 인정시 경쟁 합류<br>기준 충족 못할 경우 추가 선정 없을 수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sZ29d8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8a75b90e88d0fe861644af4e9b480b19d06f58535eed611364d772704ed095" dmcf-pid="8NO5V2J6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2025.12.30. 20hwan@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is/20260212060151428jdvs.jpg" data-org-width="719" dmcf-mid="VKfohC5T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is/20260212060151428jd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2025.12.30. 20hwan@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d643901083c105d0666fb93089540a9c1e8fc212259ea10fdebbf5f3f0d3d9" dmcf-pid="6ZzMDETsG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국가대표 인공지능(AI)을 선발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패자부활전 공모가 오늘 마감된다. 네이버클라우드, NC AI, 카카오, KT 등 주요 기업이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기술력은 앞세운 스타트업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fecfe86e7fd3e2542e2b7e30d1197bed32ecbce4ebde012d62a678ad2f201f94" dmcf-pid="P5qRwDyO1s" dmcf-ptype="general">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PA)과 함께 이날 독파모 1개 정예팀 추가 공모가 마감된다. 앞서 1차 단계 평가에서 4개팀을 선발할 예정이었지만 3개팀만 살아남으면서 나머지 한 자리를 두고 추가 공모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4653284877f96949171415ff44d4987f537144838f64cb928fe2d049a3ba06a0" dmcf-pid="Q1BerwWI1m" dmcf-ptype="general">공모 소식이 전해지면서 도전 의사를 밝힌 기업은 스타트업들이다.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 모레 자회사인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 네이버 출신 개발자가 설립한 트릴리온랩스 등이 공모에 참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1차 평가전 5개 정예팀에는 들지 못했던 회사들이다.</p> <p contents-hash="5e9b58398983079a3e2a56fa78e8d8727e00c4acc8e9a67a7e0a7db3c188c857" dmcf-pid="xtbdmrYCYr" dmcf-ptype="general">모티프는 고성능 대형언어모델(LLM)과 대형멀티모달모델(LMM) 모두를 파운데이션 모델로 만든 경험을 갖췄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그룹별 차등 어텐션(GDA)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ac3cb967a9cf7a52531666439c31dd1f16de412ed5334f494138620af85308f6" dmcf-pid="yorHKbRfXw" dmcf-ptype="general">트릴리온랩스는 설립 1년 만에 700억개 파라미터 규모의 LLM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초기 설계부터 모델을 자체 기술로 개발해 업계에서 주목받았다. 최근 1년간 총 22건의 기술 기여를 기록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52aefbbae7d6290f63cb37485d5524176d947cd3658b8567294d20485b9f9b" dmcf-pid="WgmX9Ke4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정부가 추진 중인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단계평가 결과 LG AI연구원과, SK텔레콤, 업스테이지가 통과했다.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는 떨어졌다. 당초 4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었으나 객관적 실적 뿐 아니라 독자성 평가가 결정적 역할을 하면서 3개팀만 선정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is/20260212060151610mjes.jpg" data-org-width="674" dmcf-mid="fhhF84Lx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is/20260212060151610mj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정부가 추진 중인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단계평가 결과 LG AI연구원과, SK텔레콤, 업스테이지가 통과했다.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는 떨어졌다. 당초 4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었으나 객관적 실적 뿐 아니라 독자성 평가가 결정적 역할을 하면서 3개팀만 선정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427897feadfc060a9328c125dcf9774c510b61007a70d85f9135d819a7f864" dmcf-pid="YasZ29d8tE"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추가 정예팀 선발에서 기존 3개팀과 유의미한 경쟁이 가능한 기술 경쟁력을 가졌는지, 우리나라 AI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역량을 보유했는지 등을 심사한다. 서면 검토와 발표 평가 등 전문가 평가위원 과반이 인정하는 최종 1개팀이 합류하는 수순이다. 이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추가 선정이 없을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0a361cc27e80626b9b94c73f5907f3877aa50fcfbd2ae04f611712419d15bb3e" dmcf-pid="GNO5V2J6Hk" dmcf-ptype="general">추가 1개 정예팀은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B200 768장 규모의 지원, 데이터 공동구매, 구축·가공 지원 등과 함께 'K-AI 기업' 명칭을 부여한다. 2단계 평가는 오는 8월 초 안팎이 예상된다. 과기정통부는 추가 합류팀이 기존 팀과 동등한 수준의 AI 모델 개발 기간을 확보하도록 이달 안에 최종 정예팀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3b126ac3d34f4a88e2ebfa36391c12e2d7006d4bc1c7216050bdbe5da5ab6ed" dmcf-pid="HjI1fViPtc" dmcf-ptype="general">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은 전날 정보통신 정책방향 간담회에서 "독파모는 가장 잘하는 2개 기업, 최종 승자를 고르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경쟁에 직접 참여하는 AI 기업, 각 컨소시엄이 치열한 경쟁으로 기술 수준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라며 "정부 지원을 받는 기업뿐 아니라 본선에 못 오르는 다른 기업이 글로벌 리더보드에서 성과를 내도록 자극제가 되는 걸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e003081dfd0957e41f5a5d76e1e769066506e796bde6631b050044c921b39b9" dmcf-pid="XACt4fnQY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창업주 별세 위기 넘긴 산돌, AI·플랫폼으로 ‘폰트 제조업’ 탈피 02-12 다음 中 D램 선봉장 CXMT, 생산능력 한계 도달… “장비 수급 규제로 정체기”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