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드디어 운명의 날..오늘(12일) 260억 풋옵션 소송 선고 작성일 02-1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KEdekLSh">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Bz9DJdEoy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7b10651347b4afc62752d32db90958f3e1f44c91cf34b094ebd36ebd9953f4" dmcf-pid="bq2wiJDg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과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풋옵션 청구 소송 변론기일인 11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09.11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tarnews/20260212055247085dosr.jpg" data-org-width="560" dmcf-mid="zXQhjNCE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tarnews/20260212055247085do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과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풋옵션 청구 소송 변론기일인 11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09.11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c3757c28bc22104bc7eda5f36a5b97b694704f42b1a3d1e73de703fac7c783" dmcf-pid="KBVrniwahO"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주주 간 계약 해지 소송 결론이 드디어 나온다.</p> <p contents-hash="1b4f90ed7e851360449ef6fdafe5f9438a1205fdda8d0e38288d061bb0d1ff70" dmcf-pid="9bfmLnrNSs"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 남인수)는 12일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a298c5a5d587c1d9537880ad2f97ea7195028d4288614ff124bb97910b38cb48" dmcf-pid="2K4soLmjWm"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지난 2025년 7월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및 어도어 사유화를 시도하고 회사와 산하 레이블에 손해를 끼쳤다며 주주 간 계약을 해지하고 법원에 주주간계약해지 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이에 2025년 8월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됐고 2025년 11월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내려놓으며 하이브에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 </p> <p contents-hash="14c2bc4cdc05b3ff70541143b7c7fd897dcaed0e128f5920931ff176e90692fc" dmcf-pid="V98OgosAWr"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하이브는 주주간계약이 2025년 7월 해지됐기 때문에 풋옵션 행사가 효력도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반면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주주 간 계약 위반 사실이 없다며 하이브의 해지 통보는 효력이 없다고 반박하고, 그 상태에서 풋옵션을 행사했으므로 대금 청구권이 유효하다는 입장을 견지 중이다.</p> <p contents-hash="902b147d7d813af3ee08acc7cf4655ed6fd52aabc9372cab7791fb842c042c12" dmcf-pid="f26IagOcyw"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가 체결한 주주간계약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약 260억원)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7880fa70decd8cef4963ae2912d7944c5f9a84f4b77c00495c53086732009f5" dmcf-pid="4VPCNaIklD" dmcf-ptype="general">이어진 변론을 통해 민희진 전 대표는 직접 법원에 출석해 세 차례 증인신문을 가졌으며, 당시 뉴진스 템퍼링 의혹, 어도어 전 경영진 간 문건 작성 및 경영권 찬탈 의혹 등에 대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1a75c8092a78570d8fca5991576f52b419631ad7c1d0c951d7d6265ab4b2d6ac" dmcf-pid="86RvkcSryE"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주주간계약위반 여부 추궁 과정에서 민 전 대표가 무속인 등과 나눈 과거 메시진 대화 내용을 공개했으나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설립 이전이라고 대립했다.</p> <p contents-hash="7adc7ae0ba30106b76c72f7eb60c1fc846a269bb143c64f21a3ab1ef35f7cb0c" dmcf-pid="6PeTEkvmyk" dmcf-ptype="general">어도어 설립 당시부터 현재까지 A&R 업무를 독점적으로 맡아온 BANA도 언급됐다. SM엔터테인먼트 A&R 출신 김기현 대표가 이끄는 BANA는 뉴진스의 모든 앨범을 프로듀싱했다.</p> <p contents-hash="e221cd0cb268aac78474ce06052b8dc584537d22fa3d73c8744ebab08d89f5d2" dmcf-pid="PQdyDETsW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하이브 측은 2022년 기준 바나가 수령한 용역대금이 뉴진스 멤버 전체 정산금 두 배에 달한다는 주장과 함께 민 전 대표와 김기현 대표가 전 연인 사이였다는 점을 근거로 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민 전 대표는 "업계 대비 과도하지 않은 보상이었다"고 맞섰다.</p> <p contents-hash="ea3651c4cad0a6d4fd5746009081bb26f8768929824bc2ae054f022991bf6c37" dmcf-pid="QxJWwDyOCA"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신 엔딩인데 자체 최저 2.2%…‘오인간’, 시청율은 ‘호강’ 어렵네 [줌인] 02-12 다음 선우용여,' 뇌경색' 후 청력 잃었다 "보청기 착용 안 하면 치매 온다고"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