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딸과 떠난 여행에 감격…"4시간 동안 울어" [RE:TV] 작성일 02-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슈퍼맨이 돌아왔다' 1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5UFt9U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733dab659cfb4cfebffdbe37afd27d81887cc8c3aa4311eecc506691160b7a" dmcf-pid="9Q1u3F2u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1/20260212053225299wwdk.jpg" data-org-width="737" dmcf-mid="BbL6V2J6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1/20260212053225299ww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eea731b9633aa1aada668683e4a11217d096a2eafcd6d4fffe2b7a3b845436" dmcf-pid="2xt703V7Y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KCM이 딸과 떠난 여행에 감격했다.</p> <p contents-hash="e433c1b1e1f7e16dc932692bd9756169a9ef58f912bf49c94d52f73bb7375c11" dmcf-pid="VMFzp0fz1l"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딸 서연이와 단둘이 제주 여행을 떠났다.</p> <p contents-hash="625697c53cd2bf91febcff8b8621aec5b7692213f628baddc8311a95be679255" dmcf-pid="fR3qUp4qXh" dmcf-ptype="general">앞서 KCM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무려 13년 만에 가족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그가 "방송 후 많이 응원해 주시더라"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제부터는 아이들 앞에서 당당한 아빠가 되겠다고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769c1e9bf7ee512c1f06d00dbfa566a2e7ee9560b46ab0bac91b84863db78e" dmcf-pid="4e0BuU8B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1/20260212053226753ylau.jpg" data-org-width="500" dmcf-mid="blJNLnrN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1/20260212053226753yl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fed8585f21c51519166d10a3591e6e1a7c68e51e21295d47231fba37042608" dmcf-pid="81EIrwWIGI" dmcf-ptype="general">KCM 부녀(父女)가 아침부터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 "터프하게 아빠 뽀뽀 한번!"이라는 말에 서연이가 "아빠 볼 잡고 뽀뽀~"라며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지켜보던 MC 김종민이 부러운 마음을 전했다. 그가 "정말 너무 부럽다. 창모야! 너무 부럽다, 너!"라는 등 본명까지 불러 웃음을 샀다.</p> <p contents-hash="8bd8f217a23fc671f24d991376077a0363f2b0712255e5a6f8deff258321c7a3" dmcf-pid="6tDCmrYC5O" dmcf-ptype="general">특히 KCM이 감격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아내 없이 여행 와서 딸과 둘이 있는 공간이 너무 신기하더라. 한 4시간 동안 혼자 계속 운 것 같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가 "지금처럼 눈물이 계속 났다. 딸이 잘 때 엄마 찾고 울 줄 알았는데, '아빠 사랑해' 해주는 거다. 이 눈물이 슬퍼서가 아니라, 너무 좋아서 나는 눈물"이라고 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김종민이 "딸한테 저런 말 들으면 어떤 기분일지 지금 상상도 못 하겠다"라며 함께 감동했다.</p> <p contents-hash="b9c51eb2c4c5b6464e8140dedebf3fb5b76f9375a506887b55e8bd02e166d7ba" dmcf-pid="PFwhsmGhYs"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외국인, 韓 여행 필수코스는 병원…올해 관광 키워드는 ‘웰니스’ 02-12 다음 "작작해라" 최미나수 저격 홍진경, 회식 자리서 두 손 '싹싹' 사과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