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컴뱃 몽골 스타 프로복싱 동양챔피언 도전? 작성일 02-12 2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아시아선수권 2위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br>프로복싱 전향 후 KBM 슈퍼웰터급 챔피언<br>로드FC 16승 9패 활약한 종합격투기 파이터<br>‘수부타이’ 별명 얻은 블랙컴뱃에서 KO승리<br>“동양태평양복싱연맹 타이틀매치 협상 중”<br>MK스포츠 질문에 일본 원정경기 교섭 인정<br>“아직도 아시아 무대에서 통하는 권투 실력”<br>프라임복싱클럽 박철 관장은 제자를 믿는다</div><br><br>제24회 아시아 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39·몽골)가 프로 무대에서도 국제 타이틀 획득 기회를 얻게 될까.<br><br>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는 인천광역시 영종국제도시 인스파이어 아레나 유료 관중 1만800명이 보는 가운데 열린 종합격투기(MMA) 대회 ‘블랙컴뱃 16’ 제4경기(−70㎏)를 1라운드 2분 16초 펀치 TKO로 이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2/0001112032_001_20260212050712740.png" alt="" /><em class="img_desc"> 아시아 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가 2026년 1월 ‘수부타이’라는 별명으로 참가한 인천광역시 영종국제도시 인스파이어 아레나 ‘블랙컴뱃 16’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랭크파이브 이교덕 기자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2/0001112032_002_20260212050712817.png" alt="" /><em class="img_desc"> 아시아 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가 2026년 1월 ‘수부타이’라는 별명으로 참가한 인천광역시 영종국제도시 인스파이어 아레나 ‘블랙컴뱃 16’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시합에서 ‘헌터’ 박종헌을 TKO 시키자 주심이 말리고 있다. 사진=랭크파이브 이교덕 기자 제공</em></span>MK스포츠 취재 결과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는 2026년 5월 프로권투 국제기구 챔피언전 참가를 위한 협상 중이다. 블랙컴뱃 16 승리 인터뷰에서 이를 묻자 “어떻게 알았어요?”라고 놀라며 일본 원정경기로 치르는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타이틀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br>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슈퍼웰터급(69.9㎏) 챔피언 등 권투 커리어 못지않게 2014년부터 ‘오카’라는 별명으로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에서 기록한 16승 9패 또한 유명하다.<br><br>종합격투기 KO승률 85%(17/20) 및 프로복싱 KO승률 100%(3/3)를 자랑하는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다. 패배한 경기조차 승자를 더 다치게 하는 파괴력이 대단히 인상적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2/0001112032_003_20260212050712876.png" alt="" /><em class="img_desc"> 아시아 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가 2026년 1월 ‘수부타이’라는 별명으로 참가한 인천광역시 영종국제도시 인스파이어 아레나 ‘블랙컴뱃 16’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시합에서 ‘헌터’ 박종헌을 쓰러뜨리고 있다. 사진=랭크파이브 이교덕 기자 제공</em></span>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은·동메달리스트 아라모토 잇세이(27·일본)는 2024년 7월 도쿄에서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를 6라운드 TKO로 꺾었지만, 안와골절을 당해 3개월 후에나 연습을 재개하는 등 이기고도 아마추어권투 강자로서 체면을 구겼다.<br><br>프라임복싱클럽 박철 관장은 MK스포츠 인터뷰를 통해 “30대 후반인 지금도 여전히 아시아 슈퍼웰터급에서 통하는 프로권투 실력입니다”라며 ‘수부타이’라는 별명으로 블랙컴뱃 종합격투기 선수 활동을 겸하고 있는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를 평가했다.<br><br>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는 인스파이어 아레나 대회 출전을 앞두고 ▲블랙컴뱃 국가대항전 ‘블랙컵’ 몽골팀 선발 콘텐츠 촬영 ▲몽골프로농구 MBA 올스타전 이벤트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2/0001112032_004_20260212050712940.png" alt="" /><em class="img_desc"> 아시아 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가 2026년 1월 ‘수부타이’라는 별명으로 참가한 인천광역시 영종국제도시 인스파이어 아레나 ‘블랙컴뱃 16’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시합에서 ‘헌터’ 박종헌을 때리고 있다. 사진=랭크파이브 이교덕 기자 제공</em></span>종합격투기 시합 상대가 ‘영 타이거’ 이영훈(25)에서 ‘헌터’ 박종헌(34·세비지스쿼드)으로 바뀌는 우여곡절도 정면 돌파했다. 박철 관장은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의 프로복싱 매니저를 맡고 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 프로선수 경력</div></strong># 종합격투기<br><br>2014년~ 20승 12패<br><br>KO/TKO 17승 04패<br><br>서브미션 00승 05패<br><br>2014~2025년 로드FC 16승 9패<br><br>2021년 Dragon House(미국) 챔피언<br><br>2023년 로드FC −70㎏ 토너먼트 2위<br><br>2024년 로드FC 토너먼트 준결승 탈락<br><br>2025년 로드FC −70㎏ 토너먼트 2위<br><br># 복싱<br><br>2022년~ 3승 2패 1무<br><br>KO/TKO 3승 1패<br><br>2024년 KBM 미들급 타이틀 획득 무산<br><br>2024년 KBM 슈퍼웰터급 챔피언 등극<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2/0001112032_005_20260212050713001.png" alt="" /><em class="img_desc"> 아시아 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가 2024년 10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웰터급 타이틀 도전자로서 서울특별시 섬유센터 이벤트홀 특설링에 입장하고 있다. 왼쪽은 프라임복싱클럽 박철 관장. 사진=KBM</em></span>[인천 운서동=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남편과 별거' 안선영 "손해 보기 싫어 반반에 집착" 솔직 고백 02-12 다음 [올림픽 플래시] 동메달→갑자기 ‘바람 고백’→결국 ‘사과 엔딩’ 레그레이드 “제정신 아니었다”…전 여친 마음은 그대로 “용서하기 어려워”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