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빙속 구경민, 남자 1,000m 10위…스톨츠 '올림픽 신기록' 우승 작성일 02-12 2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헝가리로 귀화한 김민석은 11위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2/PYH2026021200570001300_P4_20260212041813077.jpg" alt="" /><em class="img_desc">구경민, 질주본능<br>(밀라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 출전한 구경민이 질주하고 있다. 2026.2.12 jieunlee@yna.co.kr</em></span><br><br> (밀라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기대주' 구경민(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에서 톱10 달성에 성공했다.<br><br> 구경민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0m에서 1분08초53의 기록으로 10위를 차지했다.<br><br> 지난해 11월 작성한 자신의 최고 기록(1분07초79)에는 0.74초 뒤진 기록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2/PYH2026021200510001300_P4_20260212041813085.jpg" alt="" /><em class="img_desc">마그누센과 인사 나누는 구경민<br>(밀라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 출전한 한국 구경민이 경기를 마친 뒤 함께 레이스를 펼친 노르웨이 마그누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2.12 dwise@yna.co.kr</em></span><br><br> 4조 인코스에서 출발해 비외른 마그누센(노르웨이)과 스피드 경쟁을 벌인 구경민은 첫 200m 구간을 16초27로 통과한 뒤 600m 구간까지 41초12를 기록하며 스피드를 끌어올렸지만 막판 스퍼트에서 아쉬움을 남기며 톱10 진입에 만족해야 했다.<br><br> 헝가리로 귀화한 김민석은 6조에서 출발해 1분08초59의 아쉬운 기록으로 구경민보다 한 순위 낮은 11위에 랭크됐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2/PYH2026021200690001300_P4_20260212041813089.jpg" alt="" /><em class="img_desc">관중에게 인사하는 스톨츠<br>(밀라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서 미국 조던 스톨츠가 경기를 마친 뒤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2.12 dwise@yna.co.kr</em></span><br><br> 2024년 1월 1,000m 세계기록을 작성했던 미국의 '대세' 조던 스톨츠는 1분06초28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올림픽 신기록 작성과 함께 두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첫 금빛 질주를 펼쳤다. <br><br> 스톨츠와 14조에서 함께 뛴 제닝 더 부는 스톨츠에게 0.5초 뒤진 1분06초78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중국의 닌중옌(1분07초34)이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플랜즈커피 “무인 카페 편견 깨고 커피 사각지대 해소할 것” [경북대 X IT동아] 02-12 다음 올림픽 데뷔전서 '톱10'…빙속 구경민 "출발선 서니 실감, 새로운 느낌"[2026 동계올림픽]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