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APEC' 진행 당시 트럼프 독대? "숨죽이고 찍소리도 못내" 작성일 02-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abpxjJ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d6cf2ef3a5bd1e92ba6fe0e423bf855a3ceaf1274c19931998b3628351d7cd" dmcf-pid="8izhwZB3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현모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단둘이 있었던 경험을 전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oneytoday/20260212034446081dbwj.jpg" data-org-width="1200" dmcf-mid="VxHbpxjJ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oneytoday/20260212034446081db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현모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단둘이 있었던 경험을 전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911f1f6c5de3716b01fdaa31c20811f06b37753f8882e10cafaf1e71d89736" dmcf-pid="6nqlr5b01E" dmcf-ptype="general">안현모가 경주 'APEC' 진행 당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단둘이 있었던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ebe32327502aadbec3c8eb3f3dc8cfb335e0d707807c73faaa6190c00784a65" dmcf-pid="PLBSm1KpYk" dmcf-ptype="general">11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52회에서는 이동진과 안현모, 궤도,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b61f492cb253175913ff9e4873743fe203d375052c616cdf505b11f01d078c9d" dmcf-pid="Qobvst9Utc" dmcf-ptype="general">이날 김구라는 안현모에게 "삼엄한 경비를 뚫고 트럼프와 단둘이 독대했다는 얘기가 있다"며 경주 APEC 당시의 분위기를 물었다.</p> <p contents-hash="3c4d4202ddaf29a7e030fbbdfcb32bd1d484862d0e8586ccb525bd6d3b799c44" dmcf-pid="xgKTOF2uYA" dmcf-ptype="general">안현모는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하기 전의 분위기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분위기였다. 우리나라 대통령을 모시고 행사를 한 적은 여러 번 있다. 미국 대통령은 처음이었다"며 삼엄했던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8902f282f859fb17d3a91da0cdbb1398db01029d5c3316f444e447a9daf8fcd" dmcf-pid="yFmQ2gOc5j" dmcf-ptype="general">이어 "경주예술의전당 백스테이지를 싹 비우라고 하더라. 저도 나가야 하나 눈치를 보고 있었다. 다행히도 어떤 여자분이 오셔서 '이 분은 아나운서다' 라고 대변해주셨다. 그러니까 경호원들이 저만 빼고 다 나가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b673a43e80824b65c000d9fe5f2a123973a674c7429c96be383c774a28b23c" dmcf-pid="W3sxVaIk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말을 걸지 못한 안현모.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oneytoday/20260212034447566jyet.jpg" data-org-width="1113" dmcf-mid="fjPAnC5T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oneytoday/20260212034447566jy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말을 걸지 못한 안현모.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99bac0d3407f632862b92445d56812a726c851eaa924126f5b18a86df8ad05" dmcf-pid="Y0OMfNCEYa" dmcf-ptype="general">이후 안현모는 백스테이지의 삼엄한 경비 중에 트럼프 대통령과 둘만 남았다.</p> <p contents-hash="9f14ce1d975e57b8c3dea165ebe09a9a604fd4ace8ec7b5ae836fd661ef51af4" dmcf-pid="GpIR4jhDXg" dmcf-ptype="general">안현모는 "다 나가고 나만 남았었다. 트럼프 대통령한테 말 걸고 싶었다. 지나갈 때 인사라도 할까 생각했는데 그렇게 못하게 되더라. 절대 그래서도 안 됐었다. 하라는 대로 숨죽이고 찍소리도 안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33990f3dc22918d92ebb06e72b9046916e43bb2f950c7abc0c8add1d0c3176f" dmcf-pid="HUCe8Alw5o" dmcf-ptype="general">또 안현모는 "제가 앉아있던 의자도 트럼프 대통령이 있는 무대에 같이 둘 수 없을 만큼 분위기가 삼엄했다. 대화를 한 마디로 못했다. 눈앞이 아니라 화면으로 보는 느낌이었다. 똑같은 모습이었고 현실인지 비현실인지 몰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fda5f545bb09211a35324bb481705ca858c737e222ffc7549ac2bdd06a0fae" dmcf-pid="Xuhd6cSrGL"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6세 싱글' 현숙, 고혈압·당뇨도 無 "결혼 하고 싶어" 의지 활활 (퍼펙트라이프) 02-12 다음 메달 도전 이어가는 '男 피겨 간판' 차준환, 日 언론은 '아이돌 외모'에 깜짝 [2026 동계올림픽]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