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 무럭 자라거라' 대한체육회, 동계 올림픽에 유망주 선수 참관단 파견 [2026 밀라노] 작성일 02-12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12/0000384472_001_20260212013614197.jpg" alt="" /></span><br><br>(MHN 금윤호 기자) 대한민국 스포츠 유망주들이 올림픽 현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고 자신의 꿈을 키운다.<br><br>대한체육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기간 미래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꿈꾸는 스키·스노보드 유망선수들에게 올림픽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꿈나무 선수 참관단을 파견한다"고 11일 밝혔다.<br><br>꿈나무 선수 참관단은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이탈리아(리비뇨, 밀라노 등)에서 다양한 일정을 통해 올림픽 현장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br><br>이번 꿈나무선수 참관단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와 2018평창기념재단이 선정한 우수 선수 6명으로 구성됐으며, 참가 선수 전원은 스키·스노보드 종목의 유망주로, 미래 국가대표 육성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br><br>참관단은 올림픽 현장 경험을 통해 국제무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경기력 향상에 필요한 동기와 목표 의식을 다질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br><br>현지에서 스키·스노보드 종목별 경기 참관을 비롯해 올림픽 선수촌, 급식지원센터, 코리아하우스 등을 방문하며, 올림픽 운영 환경과 대한민국 선수단 지원 현장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br><br>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은 "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할 유망선수들이 올림픽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선수로서 목표와 책임감을 키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대한체육회는 이번 꿈나무선수 참관단 파견을 계기로 유망선수들이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미래국가대표 육성사업을 통해 국가대표 유망주 발굴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br><br>사진=대한체육회<br><br> 관련자료 이전 0-8, 0-11 안세영은 그야말로 공포!…'배드민턴 강국' 인도네시아 대충격→AN 상대로 '원투펀치' 19전 전패 02-12 다음 '최가온 라이벌' 클로이 김 "지금의 내 모습에 만족"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