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공연 5분 전 취소' 직접 사과…110% 환불·재공연에도 논란 왜? [엑's 이슈] 작성일 02-1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0yT8oM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cfa7219b06da8143cbbb1ee02dc0483eec0141b6b9dc9c55c434a90c690470" dmcf-pid="WXpWy6gR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정민,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005126424jrcd.jpg" data-org-width="700" dmcf-mid="PZYmrzQ9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005126424jr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정민,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19fefa55ef36614418951ccdd143b818150148031d764890827c3a579db101" dmcf-pid="YZUYWPaet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박정민이 주연을 맡은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가 공연 5분 전 갑작스럽게 취소된 것에 대해 보상 공연을 진행하게 됐지만, 이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a094c0cd848b3c433a8f2505960ef386e4f7f3d1352ef73267fd5ae862a7844f" dmcf-pid="G5uGYQNdZz" dmcf-ptype="general">11일 '라이프 오브 파이' 프로덕션 측은 지난 10일 있었던 공연 취소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공연 취소에 따른 환불 및 재공연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9ec24729e3168f2a7204cf81c3c11e796e365ddee381ef579c4679205adf00a" dmcf-pid="H17HGxjJt7" dmcf-ptype="general">이들에 따르면 오는 16일에 10일 취소 공연 예매자에 한해 기존 예매한 좌석과 동일한 좌석, 동일한 캐스트로 추가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 관람 관객에게는 기존 결제 금액의 10% 환불이 진행되며, 새 공연을 예매하지 않을 경우에는 110%의 환불을 받을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641a4aff740c6bf767a9108be2124480530a340c7d73174ba33dc5a6ceb9c6" dmcf-pid="XCYmrzQ9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앤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005127788uhza.jpg" data-org-width="550" dmcf-mid="QGQqzAlw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005127788uh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앤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2e4bb28af976bb08edd22cbc2fb6286ba3df4e0a01ad4d68e6b808cb1815b7" dmcf-pid="ZhGsmqx2H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프로덕션 측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께 큰 실망과 불편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 앞으로 프로덕션 운영과 관련해 보다 면밀히 점검하며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b46f084640ae1d1ef6983c6fa0c947b023b155e1201075a4aa7512e6c26f475" dmcf-pid="5lHOsBMVtp" dmcf-ptype="general">같은 날 박정민은 소속사 SNS를 통해 "어떤 이유도 관객분들이 받으셨을 그 순간의 충격을 달래드릴 수 없는 저희의 불찰"이라며 "미처 열리지 않은 극장 문을 등지고 발걸음을 돌리셨을 관객분들의 그 허탈함을 생각하면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 이 공연을 보기 위해 내어주신 그 귀한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소중한 마음들은 그 어떤 것으로도 갚을 수 없는 빚"이라고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52c08e36dcdb2f273b53aa61953fae5bebe477e6b66aa6f4a2f6a654b927138" dmcf-pid="1SXIObRfX0" dmcf-ptype="general">그는 "대안 없는 사과는 되레 무책임한 행동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제작사 측에 특별 회차 편성에 대한 의견을 드렸고, 제작사도 기꺼이 받아들여 주셨다"고 추가 회차 제안을 직접 했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c95814c90223c6a926072fa03ea0b62205eb5b8010d9ec7c30d0a3eacc316ac" dmcf-pid="tvZCIKe413" dmcf-ptype="general">이어 "재공연이 모든 분의 허탈함을 채워드릴 수 없음을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어드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6f1366979e30405504f6360e85176610ae204e05175ce3eeb04f6bb28d2529" dmcf-pid="FT5hC9d8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앤코,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005129097bllg.jpg" data-org-width="550" dmcf-mid="xaEJdWUZ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005129097bl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앤코,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720ef8973c58e581b0127a8077c43dbae8996a8ddfd3f636774f002ee1c0f3" dmcf-pid="3y1lh2J6Yt"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0일 박정민, 황만익, 주아 등이 출연 예정이었던 '라이프 오브 파이'는 조명 기기 문제로 공연이 취소됐고, 주최 측은 공연 비용의 10%가 추가된 110%의 금액으로 환불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205adfb2113ba391945fb3baee7fb25349880b7b73cff66541edf0aab56d5cd" dmcf-pid="0WtSlViPZ1" dmcf-ptype="general">하지만 공연 시작 5분 전에 갑작스럽게 취소가 된 점, 공연이 끝난 뒤 커튼콜 촬영이 가능했던 이벤트 회차여싿는 점 때문에 관객들의 분노는 쉬이 가라앉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25353689d8816e5c080c31c698fb522bc3728b06cb84666bfcc614309c5157f" dmcf-pid="pYFvSfnQZ5" dmcf-ptype="general">이후 추가 공연이라는 파격적인 보상이 이뤄졌으나, 여전히 이에 대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전례없는 보상이 주어지긴 했지만, 이러한 보상이 배우의 제안으로 인해 이뤄졌기 때문.</p> <p contents-hash="20500099b2f3c9d3449fbcbe9154becd05a156b39e02a295453d854929a0dcfa" dmcf-pid="UKPz7jhDGZ" dmcf-ptype="general">게다가 공연 취소 당시 관객들에게 제대로 된 공지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110% 환불이라는 보상에 대해서만 언급되었던 점 때문에 프로덕션 측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48e2bd54ab463d050d3248670884e734548d5dab7c9bb98423ea121fe62587b" dmcf-pid="u9QqzAlwGX"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걸 박정민이 사과하네", "주최측 대응이 너무 별로다", "제작사가 왜 배우 뒤에 숨어서 저러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만 일각에서는 "그래도 이렇게 재공연이 가능한 거였구나", "배우가 먼저 제안해서 진행된다는 게 대단하다", "다른 공연도 이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9a1dffc338122c25a6e582b0b58d781be4e2e048f903fcdc83b50680bc35296" dmcf-pid="72xBqcSr5H"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 에스앤코</p> <p contents-hash="01c1403416014a69911bef966e9299a95f7afe274b6f0c9b375a1e18fb72858d" dmcf-pid="zVMbBkvmHG"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하X알리, 듀엣 콘서트 개최 “불후의 명곡 전설들의 만남” 02-12 다음 “AI, 2030년 인류와 공존하는 새로운 種이 될 것”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