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키 여자 모굴 윤신이, 예선 24위… 결선 진출 실패 작성일 02-12 8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2/12/0002791295_001_20260212005607211.jpg" alt="" /><em class="img_desc">윤신이가 1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 여자 모굴 2차 예선 경기를 하고 있다. 리비뇨/로이터 연합뉴스</em></span>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 출전한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윤신이(19)가 결선 문턱을 넘지 못했다.<br><br> 윤신이는 1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모굴 2차 예선에서 64.46점을 받아, 출전 선수 20명 중 13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br><br> 모굴은 스키를 타고 1m 남짓한 높이의 눈 둔덕(모굴)으로 뒤덮인 울퉁불퉁한 경사면을 빠르게 내려온 뒤, 점프대에서 날아올라 공중 연기를 펼치는 종목이다. 1, 2차 예선으로 치러진 모굴은 전날 1차 예선에서 상위 10명이 결선에 직행했고, 2차 예선을 통해 추가로 결선에 합류할 10명의 선수를 가렸다.<br><br> 윤신이는 전날 1차 예선에서는 59.40점으로 21위를 기록했다. 이어진 2차 예선에서도 상위 10명 안에 들지 못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윤신이는 오는 14일 두 선수가 동시에 출발해 맞붙는 듀얼 모굴에 출전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獨 루지, 8연속 金 02-12 다음 “추모는 규정 위반 아니다” 우크라이나 선수들의 호소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