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챗봇과 대화하듯 노트북 제어… ‘울트라’ 이름값 하네 작성일 02-1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 ‘갤럭시북6 울트라’ 써보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6L9wWI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3b483e415a6ff31218e763fcbd428632be6022a322784fa6ea2d69afa6acee" dmcf-pid="8LPo2rYC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chosun/20260212003837788gkrn.jpg" data-org-width="4500" dmcf-mid="fymWc0fz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chosun/20260212003837788gkr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d1ac2da84dc0b06d218ddc7889576588e09df7f4b0c3f6f6500a25df8b6d30" dmcf-pid="6NRj8IZvYM"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간판 노트북 갤럭시북 시리즈는 성능과 용도에 따라 일반, 프로, 울트라 3종으로 나뉜다. 최고급 사양인 울트라는 작년 갤럭시북 5 때는 빠졌다가 지난달 ‘갤럭시북 6 울트라<strong><사진></strong>’로 돌아왔다. 울트라라는 이름에 걸맞은 스펙(사양)이다. 인텔의 최신 공정으로 만든 팬서레이크 중앙처리장치(CPU), 엔비디아의 RTX 50 시리즈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탑재했다. 여러 창을 띄워놓는 업무뿐 아니라 고사양 게임까지 버벅임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b2bc9cb57b1797aa5805eef40af304469dbae82daa501c473c3dd64cb37da897" dmcf-pid="PjeA6C5TYx" dmcf-ptype="general">최대 50TOPS(초당 50조회 연산) 성능을 갖춘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탑재해 새 인공지능(AI)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AI 챗봇과 대화하듯이, 일상어로 노트북을 제어할 수 있었다. ‘퀵 서치’ 앱에 “용량이 100MB(메가바이트)가 넘는 동영상 파일을 찾아줘”라고 말하자, 온갖 폴더에 나뉘어 있던 파일들을 찾아줬다. 지저분한 화면에서 원하는 파일을 찾을 때나 컴퓨터 저장 공간을 정리할 때 유용했다. ‘삼성 설정’ 앱에서도 ‘팬을 조용하게 하고 싶어’ ‘인터넷이 안 돼’ 등을 입력하면 냉각 모드가 조용하게 설정되고, 인터넷 설정을 찾아주는 식이다.</p> <p contents-hash="d7f24196be8beafa5f3a9335884dee9f9f420b9ce80bc96fd5738627cab81a5a" dmcf-pid="QAdcPh1yHQ" dmcf-ptype="general">16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대화면을 탑재했고, 화면 최대 밝기도 전작 대비 2배로 늘어난 1000니트까지 지원한다. 외부에서 사용할 때도 선명한 화면으로 작업을 할 수 있었다. 디자인도 전작과 크게 달라졌다. 키보드는 우측 숫자 패드(텐키)가 빠지면서 중앙으로 정렬됐고, 키보드 양측으로는 스피커가 배치됐다.</p> <p contents-hash="48f8b52706d05203ff6462fe153dd6065b0aada3b2962e731b286d37410d7a85" dmcf-pid="xcJkQltWXP" dmcf-ptype="general">가격과 무게도 ‘울트라’인 점은 아쉽다. 갤럭시북6 울트라의 가격은 사양에 따라 462만~493만원, 무게는 1.79㎏ 내지는 1.89㎏다. 영상·사진 편집을 직업으로 삼는 크리에이터들의 메인 PC로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설계도까지 생성… 조건 입력하니 1분에 100여개 쏟아져 02-12 다음 시원시원한 성장 속도에 푹 빠지고… 마법 조합 설계, 전략 짜는 재미도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